그 때가 저녁-밤 쯤이였는데 갑자기 화재경보기가 울려서 울 아파트 사람들 다 뛰쳐내려갔단 말이야 난 9층이였는데 1층에 딱 도착했어 근데 비상구에서 나가는 데가 턱이 있었는데 거기걸려서 자빠짐 다리 다 갈았음 개 부끄러워ㅜ 엄마말고 다른 사람도 있었음 초면인 사람 그리고 화재경보기 오작동ㅡㅅㅡ 으로 다시 집 갔는데 ㅂㅈ가 좀 아픈거임 넘어질 때 내 뒷꿈치로 내 ㅉㅈ 찍었거든 그래서 장실가니까 피남 슈발ㅜㅜ 내가 엄마말곤 아무도 모르는 비밀임ㅜㅜ 개쪽팔린다 그 때 생각하면
내 세상 제일 흑역사 하나 푼다
그 때가 저녁-밤 쯤이였는데 갑자기 화재경보기가 울려서
울 아파트 사람들 다 뛰쳐내려갔단 말이야
난 9층이였는데 1층에 딱 도착했어 근데 비상구에서 나가는 데가 턱이 있었는데 거기걸려서 자빠짐 다리 다 갈았음 개 부끄러워ㅜ 엄마말고 다른 사람도 있었음 초면인 사람
그리고 화재경보기 오작동ㅡㅅㅡ 으로 다시 집 갔는데
ㅂㅈ가 좀 아픈거임 넘어질 때 내 뒷꿈치로 내 ㅉㅈ 찍었거든
그래서 장실가니까 피남 슈발ㅜㅜ
내가 엄마말곤 아무도 모르는 비밀임ㅜㅜ
개쪽팔린다 그 때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