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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댓글이 많이 달려있어서 놀랐어요
댓글 내용중에 제일 많은 내용이 그부분 같네요
관계는 없고 키스 안합니다
결혼을 했으니 어찌됐든 살아야 하니 처음엔 가르쳐서 변화시켜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한두달 살고 헤어져 할 수는 없잖아요 연애도 아니고
8개월동안 싸우고 설득도 해봤는데 변화는 거의 없었어요
이런 내용을 친한친구나 부모님께 털어놓을 수 없어
조언을 얻기위해 쓴 글입니다
앞으로의 내인생을 위해서 현명한 결정을 하려구요
걱정하며 댓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한 지 1년이 안됐고 애기도 없고 혼인신고도 안했어요
왜냐면... 지금 제상황에 혼인신고를 하는건 도박과 같을것 같았어요
연애할때도 깔끔한 성격은 아닌건 알았는데 이정도로 더러운줄은 몰랐어요
보통 자기전에 씻고 자지 않나요? 제가 말하지
않으면 슬쩍 그냥 자러 들어가요 이도 안닦고 세수도 안한채로요 그래서 결혼 후 씻으라고 쫒아다니면서 잔소리 해서 요즘엔 이는 닦더라구요
여름에는 매일 샤워하잖아요!!!가끔씩 땀안흘렸다고 샤워를 안해요 꼭 아침에는 일어나서 깔끔하게 샤워하고 출근해요 얄밉게
아
끙아하고 휴지로 닦고 물로는 안닦고 팬티 안입은 채로 의자에 앉으면 아무지 휴지로 닦았어도 찝찝하지 않나요? 의자에 묻을 수도 있을거 같은데
가끔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변기를 올리지 않고 그위에 오줌을 다 흘려놔요
근데 그냥 조준을 못해서 묻은게 아니라 변기위에 오줌싼것처럼.....당연히 물도 내리지 않아요
그럼 저는 샤워기로 닦고 쓰는데 너무 화나요
이것도 말안한게 아닌데ㅠㅠㅠㅠㅠ
제가 가정부하려고 결혼한거 아닌데 먼저 절대
집안일을 하지 않아요 전 퇴근후 집 지저분한것부터 보여서 정리하고 설거지하고 빨래해요
남편이 화장실청소와 빨래돌리는건 8개월동안 아마 세네번 했을거에용
빨래 해놓고 꼭 남편불러요 같이 널자구 이건 강제로
시키고 있어요
쓰레기봉투에 쓰레기가 가득차 있으면 그옆에 쓰레기를 놔둬요 저같으면 쓰레기봉투를 새로 꺼내서 그안에 쓰레기를 버릴거 같은데 휴
제가 엄마처럼 보이는걸까요? 그냥 내비두면 하루종일 컴퓨터만해요
결혼하고 퇴근후에 집에 누군가 있는게 좋아서 신나서 갔더니 컴퓨터하느라 슬쩍 한번 왔어 하고 게임하더라구요ㅎㅎ
신혼초에 밥차려주고 같이 먹고나면 남편은 다시 방으로 쏙 들어가는거 보고 이젠 절대 밥안해줘요 그냥 시켜먹어요
창문을 열어놔서 비가 집안으로 들어와 바닥에 물이
가득해도 먼저 문닫는것도 한번을 못봤어요
저는 컴퓨터보다 못한 존재로 느껴지고 가정부가 된것 같아요 결혼후에 너무 우울해요 즐겁지 않아요
싸워도 보고 달래도 봤는데 변화가 없네요
더러운 남편
갑자기 댓글이 많이 달려있어서 놀랐어요
댓글 내용중에 제일 많은 내용이 그부분 같네요
관계는 없고 키스 안합니다
결혼을 했으니 어찌됐든 살아야 하니 처음엔 가르쳐서 변화시켜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한두달 살고 헤어져 할 수는 없잖아요 연애도 아니고
8개월동안 싸우고 설득도 해봤는데 변화는 거의 없었어요
이런 내용을 친한친구나 부모님께 털어놓을 수 없어
조언을 얻기위해 쓴 글입니다
앞으로의 내인생을 위해서 현명한 결정을 하려구요
걱정하며 댓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한 지 1년이 안됐고 애기도 없고 혼인신고도 안했어요
왜냐면... 지금 제상황에 혼인신고를 하는건 도박과 같을것 같았어요
연애할때도 깔끔한 성격은 아닌건 알았는데 이정도로 더러운줄은 몰랐어요
보통 자기전에 씻고 자지 않나요? 제가 말하지
않으면 슬쩍 그냥 자러 들어가요 이도 안닦고 세수도 안한채로요 그래서 결혼 후 씻으라고 쫒아다니면서 잔소리 해서 요즘엔 이는 닦더라구요
여름에는 매일 샤워하잖아요!!!가끔씩 땀안흘렸다고 샤워를 안해요 꼭 아침에는 일어나서 깔끔하게 샤워하고 출근해요 얄밉게
아
끙아하고 휴지로 닦고 물로는 안닦고 팬티 안입은 채로 의자에 앉으면 아무지 휴지로 닦았어도 찝찝하지 않나요? 의자에 묻을 수도 있을거 같은데
가끔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변기를 올리지 않고 그위에 오줌을 다 흘려놔요
근데 그냥 조준을 못해서 묻은게 아니라 변기위에 오줌싼것처럼.....당연히 물도 내리지 않아요
그럼 저는 샤워기로 닦고 쓰는데 너무 화나요
이것도 말안한게 아닌데ㅠㅠㅠㅠㅠ
제가 가정부하려고 결혼한거 아닌데 먼저 절대
집안일을 하지 않아요 전 퇴근후 집 지저분한것부터 보여서 정리하고 설거지하고 빨래해요
남편이 화장실청소와 빨래돌리는건 8개월동안 아마 세네번 했을거에용
빨래 해놓고 꼭 남편불러요 같이 널자구 이건 강제로
시키고 있어요
쓰레기봉투에 쓰레기가 가득차 있으면 그옆에 쓰레기를 놔둬요 저같으면 쓰레기봉투를 새로 꺼내서 그안에 쓰레기를 버릴거 같은데 휴
제가 엄마처럼 보이는걸까요? 그냥 내비두면 하루종일 컴퓨터만해요
결혼하고 퇴근후에 집에 누군가 있는게 좋아서 신나서 갔더니 컴퓨터하느라 슬쩍 한번 왔어 하고 게임하더라구요ㅎㅎ
신혼초에 밥차려주고 같이 먹고나면 남편은 다시 방으로 쏙 들어가는거 보고 이젠 절대 밥안해줘요 그냥 시켜먹어요
창문을 열어놔서 비가 집안으로 들어와 바닥에 물이
가득해도 먼저 문닫는것도 한번을 못봤어요
저는 컴퓨터보다 못한 존재로 느껴지고 가정부가 된것 같아요 결혼후에 너무 우울해요 즐겁지 않아요
싸워도 보고 달래도 봤는데 변화가 없네요
보통 다른 남편들은 어떤가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