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한 4살쯤에 하늘공원(?)이라는데에서 엄빠 잃어버려서 엉엉울던 기억이있는데 너무 생생한거야
그때 옷차림이랑 그런게 다 기억나는데 3인칭으로 기억하면 꿈이라고해서 엄마한테 이런꿈을 꿨다 했는데 엄마가 ㄹㅇ로 그 공원에서 나 잃어버린적있다했음
옷도 내가 기억한 그대로임
2.이건 중학생때임 나,아빠,아빠친구,아빠친구딸
이렇게 4명이서 부산여행을 간적있는데
(아빠친구딸을 ㅇㅇ이라하자)
아빠들끼리 한잔더 하고 ㅇㅇ이랑 나랑 편의점들려서
먼저 숙소로 들어가려고 엘베타고있었는데
저멀리서 좀 50대중후반쯤 되는 아저씨거 달려오는거임
그래서 "ㅇㅇ아 저기 아저씨온다 열림버튼 눌러" 해서
문누르고 기다리고있었는데 갑자기 오른쪽에서 20대정도되는 남자둘이 들어왔는데 달려오던 아저씨가 갑자기 휙돌아서 돌아감
3.이게 제일 최근인데 내가 3살많은 남친이 있었음
나름 이쁘장하게 생겼고 키크고 호리호리해서 주변에 여자가 많긴했음 근데 사귄지 한 4개월정도 됐을때 걔가 꿈에 나오는거임 왠진 모르겠는데 걔랑 이미 결혼한 후였어 내가 티비보면서 스트레칭같은거 하고있었는데 걔가 나와서 티비랑 불을 다 끄더니 도끼로 내 등 찍어서 나 죽이고 도망감
괜히 찝찝해서 말안하고있었는데 정확히 일주일뒤에 걔가 잠수탐 나중에 들어보니까 이미 사귀는 여자가 있었고 원나잇도 많이하고 다니는 놈이었더라
지금까지 살면서 소름돋았던썰
이거 100퍼 주작아닌 내 얘기임
한 3가지정도 있는듯
오래된순으로 할게
1. 내가 한 4살쯤에 하늘공원(?)이라는데에서 엄빠 잃어버려서 엉엉울던 기억이있는데 너무 생생한거야
그때 옷차림이랑 그런게 다 기억나는데 3인칭으로 기억하면 꿈이라고해서 엄마한테 이런꿈을 꿨다 했는데 엄마가 ㄹㅇ로 그 공원에서 나 잃어버린적있다했음
옷도 내가 기억한 그대로임
2.이건 중학생때임 나,아빠,아빠친구,아빠친구딸
이렇게 4명이서 부산여행을 간적있는데
(아빠친구딸을 ㅇㅇ이라하자)
아빠들끼리 한잔더 하고 ㅇㅇ이랑 나랑 편의점들려서
먼저 숙소로 들어가려고 엘베타고있었는데
저멀리서 좀 50대중후반쯤 되는 아저씨거 달려오는거임
그래서 "ㅇㅇ아 저기 아저씨온다 열림버튼 눌러" 해서
문누르고 기다리고있었는데 갑자기 오른쪽에서 20대정도되는 남자둘이 들어왔는데 달려오던 아저씨가 갑자기 휙돌아서 돌아감
3.이게 제일 최근인데 내가 3살많은 남친이 있었음
나름 이쁘장하게 생겼고 키크고 호리호리해서 주변에 여자가 많긴했음 근데 사귄지 한 4개월정도 됐을때 걔가 꿈에 나오는거임 왠진 모르겠는데 걔랑 이미 결혼한 후였어 내가 티비보면서 스트레칭같은거 하고있었는데 걔가 나와서 티비랑 불을 다 끄더니 도끼로 내 등 찍어서 나 죽이고 도망감
괜히 찝찝해서 말안하고있었는데 정확히 일주일뒤에 걔가 잠수탐 나중에 들어보니까 이미 사귀는 여자가 있었고 원나잇도 많이하고 다니는 놈이었더라
호호호 이게내가 지금껏 살면서 격은 좀 크리피한 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