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보활동을 빌미로 국가정보원 직원들이 자행하고 있는 미성년자 집단성폭행 사건의 검찰 부실수사에 대한 재수사를 요청하는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버고님2019.08.18
조회367

2015년 현대판 도가니가 된 A중학교(A지역에 소재)에서의 어린 여학생들의 고통과 슬픔을 꼭 어루만져주시고 엄단해 주시길 간곡히 간청 드립니다.
2018년 첩보활동과 기밀조작을 빌미로 증거를 인멸하고 신고를 방해하며, B지역에 소재한 B중학교의 학교 현장에 엽기적이고 싸이코적인 지령을 내리고 학교업무를 방해하고 어린 학생들과 여교사들의 인권과 교권을 침해하고 성폭행을 자행한 심각한 범행을 처벌하여 주시기를 탄원드립니다.

 

2015.9.11. 학생이 2학기들어 부쩍 우울해진 것 같아 상담을 시작함. 1학기에는 상당히 밝고 명랑하며 쾌활한 학생이었으나, 2학기가 되어 많이 우울해지고 말도 많이 없어진 것 같아 보임. 000(일기) 작성도 많이 소홀해지고 의욕을 잃은 것으로 보임. 구체적인 사실을 명확히 알 수 없으며, 다양한 관점에서의 상담과 관찰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됨.
?2015.9.23. 학생이 3일연속 지각하는 문제로 상담하게 됨. 학생의 집과 학교까지의 거리가 15분 거리이나 25분에 출발하여 55분이상 늦는다고 하여, 상담하게 되었음. 또한 상담시 우울증 증세 및 울음을 터트리는 등의 문제를 보이기도 함. 전문 상담 선생님께 상담을 의뢰함.

 

위 내용은 당시 담임교사의 상담일지(나이스에도 전산상에 상담일정이 기록되어있다고 함)를 발췌한 글입니다. 국정원의 추악한 성범죄자들은 어린 중학교1학년 소녀들을 등교시간에 불러내어 성폭행하고 지각을 시키면서까지 성적으로 학대한 끔찍한 성폭행을 자행하였고, 점차 주변에서 눈치채자 방법과 수법을 바꾸어 진화시키고 감시를 강화하는 등의 극악의 성범죄를 계속 자행하고 있었습니다.


본인은 2018년 증거자료를 완비하여 인권위원회에 수사를 요청하였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국가정보원 성범죄 신고 2018.04.30.(1차 접수), 2018.05.09.(2차 접수), 2018.05.19.(3차 접수), 2018.05.31.(4차 접수))

하지만 4차에 걸쳐 증거자료를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제출하였지만, 모두 무시하는 황당한 일을 겪었고 나중에 다시 항의전화를 하여 겨우 ***조사관(18.6.14, 18.6.15, 02-2125-****)에게 편성되었으나, 연락하여도 받지도 않았고, 단 4일만에 조사도 없이 졸속으로 각하처리를 당하였습니다.
인권위 직통전화로 전화하여 그 상담 및 그 근거를 물었으나, 또한 대답을 회피하고(당시 통화내역 녹취) 조사관이 연락하도록 메모를 남겨놓겠다는 말만하는 등 매우 불성실하고 부당한 태도를 보이고 연락도 하지 않았습니다.
(현재도 진행중인 성범죄조차도 아예 회피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고 피해자들에 대한 2, 3차 피해가 심각히 진행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신고자에게 아예 연락이나 조사도 하지 않는 황당한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8.9.13. 19시경
국정원의 민간인 불법 사찰 증거자료를 **경찰서에 신고하고 조사를 요청하였지만, 거짓말과 사기, 막말로 피해자를 농락하고, 오히려 양심있는 다른 경찰관님께서 진실을 말씀하시며 증거자료를 입증하였으나, 이해할수없이 더이상 조사를 진행하지 않고 무시하는 행동을 보이며 종결시키는 일을 겪게 되었습니다.(당시 조사내용 녹취함)


2018.11.16. 10시경
성남지청 2018진정7**호 ***검사실 배정으로 국정원 여중생 집단 강간 사건 수사 진행

2018.11.28. 검찰청에 제보자 소환(간단한 질문 후 종결, 추후 추가 증거 자료요청이나 수사협조에 대한 협의 사항도 없었음)
2018.12.06. 전화로 엉터리 수사 후 제보자에게 상황 알림
2018.12.18. 수사관 갑자기 교체됨.(수사처와 통화중 관례상 최소 3개월 이상 수사를 한다고 하셨음. 해당 내용 녹취함.)
2018.12.28. 갑자기 수사가 공람 종결됨.(수사종결, 제보자도 그 사실을 알지 못함)
2019.1.15. 제보자가 뒤늦게 종결사실을 파악함.
 (주소지로 처분결과를 발송도 하지 않았으며 제보자에게 알리지 않음.)
 (처분결과에 대한 이의신청 절차에 대한 안내도 하지 않음.)

수사처: 네 뭐 담당 수사관님이 어제부로 다른 부서로 가게 되서 새로운 수사관님이 오셔서 지금 검토중에 있어요.
수사처: (기간은 딱히라고) 얼마라고 걸릴 말하기는 어려운데 보통 우리가 기본이 3개월정도 걸리거든요.

엉터리 전화로 수사를 진행하며 관례상 최소 3개월 이상 걸리는 수사를 단 15일 만에 수사관 교체 후 종결시켰습니다.
피해자가 수십 명에 달하는 이 심각한 문제를 이렇게 부실하고 부정한 방법으로 졸속 처리 후 종결시키는 믿을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019.2.13. 10시경
성남지청 2019진정*0호, 2019진정*1호, 2019진정**호, ***검사실 배정으로 국정원 여중생 집단 강간 사건 및 불법지령피해, B지역의 B학교에 대한 성범죄 수사 진행

당시 배정된 수사에 대해 2019.2.18. 수사 진행 상황을 수사관과 통화한 후, 본인은 수사보강을 위하여 증거자료를 재첨부하여 2019.2.19.에 성남지청에 추가 증거자료를 발송하였고 2019.2.20.에 추가 증거 우편물은 도착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피해조사도 없이 2019.2.18. 바로 다음날 2019.2.19에 예고없이 갑자기 수사시작 후(2.13,2.14,2.15,2,18) 단 4일만에 공람종결을 시킴.
본인은 2019.2.20. 증거자료가 잘 도착하였는지 전화로 문의하다가 추가 증거자료를 보낸지 하루만에 갑자기 공람종결되었다는 뒷통수맞는 듯한 매우 황당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려 세가지 다른 진정사건이 모두 동시에 공람종결처리되는 믿지 못할 사건을 겪었고, 특히, 여성강력범죄전담부에 맡겨야할 특수 성범죄를 금융경제범죄전담부 검사에게 맡겨 진행시키고 공람종결시키는 황당한 상황도 벌어졌습니다.
2019진정*0호, 2019진정*1호, 2019진정**호(3건)는 모두 2018년 A지역의 A**중학교 사건과 함께,  별개로 B지역 B**중학교국정원 직원들의 집단성폭행 문제에 대한 신고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었습니다.

 

검찰종결내용
○ 결국 본건 진정은 완결된 사건에 불복하는 내용이고, 위 완결된 진정 처분 이후 추가된 새로운 증거도 없다.
○ 공람종결한다.

 

라는 황당하고 엽기적인 사유로 전혀 다른 B지역의 B학교의 새로운 사건에 대한 증거자료를 검토조차 하지 않은채, 한꺼번에 무시하고 졸속으로 종결시키는 극악의 범죄 수사가 진행되었습니다.(해당 내용에 대한 증거자료 모두 수집하였습니다.)


대한민국 땅에서 안하무인이고 무법자가 따로없는 정신병적인 극악의 성범죄가 아무런 견제없이 국가정보원의 직원들에 의해 여성들에게 무참히 자행되어가고 있습니다.


신고해도 안되고 증거자료를 주어도 읽어보지도 않고 엉뚱한 사유로 공람종결시키는 믿기 어려운 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참담한 상황을 어찌해야 좋을지 참으로 참담하고 답답하기 이를데없습니다.


도대체 검찰은 왜 존재하는 것이고 수사기관은 왜 존재하는 것입니까?

 

이들은 첩보용 이어폰 네트워크를 악용하여 국민들을 속이고 기만하고 엽기적이고 싸이코적인 지령과 성폭행과 윤간, 부녀자 희롱, 공갈협박, 사생활 침해 및 감시, 약점 발굴을 추구하고 있으며, 더욱 그 세력을 넓혀 정치인들은 물론이거니와 국가와 국민을 위험에 빠트리고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자신의 딸, 자신의 사랑하는 아내, 자신의 여자친구, 자신의 동료가 무참하게 강간당하고 정신병자화 되어가도 가만히 있어야하는 것인지 상당히 의문스럽기 그지없습니다.
눈뜨고 옆의 동료가 강간당하고, 어린 제자들이 강간당하는 꼴을 보면서도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고, 주변의 사람들이 희롱과 추행을 당하고도 아무 말도 못하며 무참히 농락당하고, 분노와 증오를 품은 채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현실이 되어야하는 것이겠습니까?

미성년자 집단 성폭행과 여교사들조차도 윤간당하는 정신병적인 극악의 성범죄에 수사는 커녕 아예 검토조차 하지 않는 이런 참담하고 무서운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반드시 재수사가 이루어져 대한민국 땅에서 무법자처럼 성범죄를 자행하고 있는 추악하고 더러운 이들의 범죄 확산을 막을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위 사실은 한치의 거짓도 없는 진실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본인이 지겠습니다.

 

안하무인이고 무법자가 따로없으며 첩보도구를 악용하여 억압하고 협박하고 감시하며 정신나간 극악의 성범죄가 미성년자들과 여성들에게 마구잡이로 자행되고 있는 이러한 끔찍한 상황에 국가안보도 위태롭게 되어가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국가정보원의 정신병적인 부정부패로 국민 모두의 안전과 생명, 미래가 위협받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 문제가 세상 밖으로 알려져야 바로잡힐 수 있을 것입니다.


범죄사실을 모두 입증하였으나 재수사는 물론이거니와 아예 검토조차하지 않는 검찰의 부실수사가 지금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부디 재수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그리고 국민들이 추악한 국가정보원의 부패한 자들이 자행하는 끔찍한 범행의 진실을 알릴 수 있도록 서명에 동참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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