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날이나 국가적 중요행사 때 주로 볼 수 있는 국군 의장대의 절도 있는 동작과 엄정한 기상에 어울리지 않게 의장행사에서 댄스를 춘다면 어떨까요?
아마도 의장행사에 격이 맞지 않는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의장행사를 하면서 댄스를 접목하고 있는 의장대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공군본부 의장대인데요, 지금의 의장대장이 새로 고안한 ‘댄스의장’은 기존의 시범 동작에 신나는 음악과 의장병들의 춤을 접목해 관객들의 공감대를 넓혔다는 게 특징이랍니다. 대략 10분 분량으로 짜여지는 의장행사에 의장병들의 댄스를 2분정도 곁들여 관객에게 볼거리를 선사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함으로써 이 의장행사 아니 공연을 보는 관객, 즉 국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게 되고 국민들도 친근감을 더 느끼게 된다는 것이지요.
현재 서울지역에서는 매주 금요일 국방부 의장대가 전쟁기념관에서 의장행사를 보이고 있는데, 여기에는 육․해․공군이 다 포함되어 있고, 전통의장행사까지 곁들여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하고 있지요.
특히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에게는 좋은 볼거리로 자리 잡았다고 할 것입니다.
공군의장대에서 고안한 댄스의장이 지난 4월 ‘진해 국제의장․군악행사’에서도 참가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고 하니 국방부의장대도 의장행사에 한번 접목을 해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춤을 추는 의장대
바로 공군본부 의장대인데요, 지금의 의장대장이 새로 고안한 ‘댄스의장’은 기존의 시범 동작에 신나는 음악과 의장병들의 춤을 접목해 관객들의 공감대를 넓혔다는 게 특징이랍니다. 대략 10분 분량으로 짜여지는 의장행사에 의장병들의 댄스를 2분정도 곁들여 관객에게 볼거리를 선사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함으로써 이 의장행사 아니 공연을 보는 관객, 즉 국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게 되고 국민들도 친근감을 더 느끼게 된다는 것이지요.
현재 서울지역에서는 매주 금요일 국방부 의장대가 전쟁기념관에서 의장행사를 보이고 있는데, 여기에는 육․해․공군이 다 포함되어 있고, 전통의장행사까지 곁들여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하고 있지요. 특히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에게는 좋은 볼거리로 자리 잡았다고 할 것입니다.
공군의장대에서 고안한 댄스의장이 지난 4월 ‘진해 국제의장․군악행사’에서도 참가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고 하니 국방부의장대도 의장행사에 한번 접목을 해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