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11주째 대규모 시위 / 빅토리아 공원 수용 정원 10만명 / 경찰 요구에 ‘유수식 집회’ 이뤄져 / 시민 15분씩 머무르다 빠져나가 / 본토 병력 투입 임박 소문 퍼져 / SCMP “청장년 무리지어 들어와” / 흰 옷·손목밴드 백색테러 연관설 1
中 “폭력 엄단” 최후통첩 … 빗속의 시민들 평화·비폭력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