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 임시완 2016년 1월 21일에 개봉한 영화 '오빠생각' 촬영 당시 이야기들이야.그 영화에 같이 출연한 고아성은"나는 아이들과 장난치는 걸 잘했는데,임시완씨는 아이들 밥까지 챙겨 먹이더라.그 모습을 보며 반성했다"고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임시완은 "그래도 '아이들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건 '제국의 아이들'노래를 틀어주면서 춤을 춰줬더니 그걸 그렇게 좋아했다.'바람의 유령'과 '후유증'을 들려줬다"고 말했다. 임시완은 한참 어린 아이들을 '아역'이라고 부르지 않고,동등한 배우라고,어린 동료배우라고 지칭하고 존경할 부분을 찾아냈다.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 (이준혁, 이희준, 임시완, 고아성)은 촬영이 끝날 때 쯤 임시완의 제안으로 함께USB를 제작해 스텝들에게 선물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면 진짜 좋은 사람이라는데,,생각이 참 바르고 호감가는 임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 사람이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 출연해~~~ 8월 31일 토요일 첫 방송이니까 많이들 봐줘 ~~~~~~~~~~~~~~ 1313
아이돌출신 배우가 아역배우와 스태프를 대하는 태도
주어 - 임시완
2016년 1월 21일에 개봉한 영화 '오빠생각' 촬영 당시 이야기들이야.
그 영화에 같이 출연한 고아성은
"나는 아이들과 장난치는 걸 잘했는데,
임시완씨는 아이들 밥까지 챙겨 먹이더라.
그 모습을 보며 반성했다"고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임시완은
"그래도 '아이들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건
'제국의 아이들'노래를 틀어주면서 춤을 춰줬더니 그걸 그렇게 좋아했다.
'바람의 유령'과 '후유증'을 들려줬다"고 말했다.
임시완은 한참 어린 아이들을 '아역'이라고 부르지 않고,
동등한 배우라고,
어린 동료배우라고 지칭하고 존경할 부분을 찾아냈다.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 (이준혁, 이희준, 임시완, 고아성)은
촬영이 끝날 때 쯤 임시완의 제안으로 함께
USB를 제작해 스텝들에게 선물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면 진짜 좋은 사람이라는데,,
생각이 참 바르고 호감가는 임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사람이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 출연해~~~
8월 31일 토요일 첫 방송이니까 많이들 봐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