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상이 영화같은 남자 배우

ㅇㅇ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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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첫 손님

정.우.성







마이크 차는 법 제대로 배우신 분



 

 

 

"거 남의 밭에서 뭐해요" 라고 외쳤을 뿐인데

영화 대사 같고




청춘 영화적 모먼트로 사람 설레게 하고



 

땀으로 샤워를 해도 청량감이 느껴짐


 

 

정우성도 어푸어푸 소리내며

파워 아빠 세수를 하지만 



세수 후, 급 청순해진 비주얼 ㄷㄷㄷ



 


수돗가에서 빨래를 짜고


 

 

평상에 앉아 밥을 먹고




팔근육 뿜뿜하며 불 피우는데

그냥 다 영화의 한 장면 같음



 

 


순간 영화 '비트'시절 정우성인 줄....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빙구미 

그것마저도 귀여움 ㅠㅜ 



 

 


소시지 칭찬 받고 싶은 정우성.



 


칭찬은 정우성도 춤 추게 한다.



 

정우성의 새로운 적성을 찾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