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년째 연애를 하면서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했어요벌써 나이는 20대 후반인데..항상 남친이랑 말다툼으로 싸우면 무조건 다 제 잘못이래요솔직히 바람,거짓말,연락 안되는 문제 등등 연인간에 해서는 안될 짓을 하는게 아니라서로의 의견 충돌로 싸우지만 남친은 자기가 다 잘했고 자기 말이 다 옳다라는 성향이 너무 강해서제가 항상 미안하다고 하고 잡고 매달리고 2년째 하네요싸우면 전화기를 꺼버리고 전 어딘지 뭐하는지 궁금해 하고..하지만 남친은 절대로 전화를 받질 않아요 수백통을 하고 매달리고 집앞까지 찾아가서 몇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하네요2년 내내 제발 싸우면 전화라도 받아서 얘기라도 하던가 만나서 얘기해서 풀자고 손가락 걸고 약속했지만 싸우기만 하면 저를 차단하는 남자친구저도 많이 힘들고 저도 많이 지치는데 남자친구가 또 헤어지자고 하네요남들은 다 저가 아니라고 비난 할 때 남자친구는 제편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남자친군 절대로 제 편이 되지 않을 것 같아요저도 맨날 잘못했다 너가 이상하다 너 말은 옳지않고 다 니잘못이다라는 말만 들으니 칭찬도 받고싶고 인정도 받고 싶네요..그치만 이번에도 남친은 헤어지자하고 쌀쌀맞게 구는데제가 권태기 온거 아니냐고 물어보면 아직도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하는데 이럴때마다 진짜 날 좋아하는 건지 생각이 드네요..제가 놓아주면 끝날 관계긴 한데 아직 마음의 정리도 못하고 밥도 안넘어가네요연락을 계속 해서 다시 붙잡으면 항상 잡혔는데 잡는 내내 그 시간이 차디찬 말과 행동들을 봐야 되는 시간들이 너무 아프고 쓰리지만 없으면 안될 것 같아서 잡고 있는데저 어떻게 하면 좋져...?
2년째 연애..알면서도 놓지 못하는 저 좀 어떻게 해야될지 진심어린 조언 부탁
안녕하세요 저는 2년째 연애를 하면서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했어요
벌써 나이는 20대 후반인데..
항상 남친이랑 말다툼으로 싸우면 무조건 다 제 잘못이래요
솔직히 바람,거짓말,연락 안되는 문제 등등 연인간에 해서는 안될 짓을 하는게 아니라
서로의 의견 충돌로 싸우지만 남친은 자기가 다 잘했고 자기 말이 다 옳다라는 성향이 너무 강해서
제가 항상 미안하다고 하고 잡고 매달리고 2년째 하네요
싸우면 전화기를 꺼버리고 전 어딘지 뭐하는지 궁금해 하고..
하지만 남친은 절대로 전화를 받질 않아요 수백통을 하고 매달리고 집앞까지 찾아가서 몇시간을 넘게 기다리고 하네요
2년 내내 제발 싸우면 전화라도 받아서 얘기라도 하던가 만나서 얘기해서 풀자고 손가락 걸고 약속했지만 싸우기만 하면 저를 차단하는 남자친구
저도 많이 힘들고 저도 많이 지치는데 남자친구가 또 헤어지자고 하네요
남들은 다 저가 아니라고 비난 할 때 남자친구는 제편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남자친군 절대로 제 편이 되지 않을 것 같아요
저도 맨날 잘못했다 너가 이상하다 너 말은 옳지않고 다 니잘못이다라는 말만 들으니 칭찬도 받고싶고 인정도 받고 싶네요..
그치만 이번에도 남친은 헤어지자하고 쌀쌀맞게 구는데
제가 권태기 온거 아니냐고 물어보면 아직도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하는데 이럴때마다 진짜 날 좋아하는 건지 생각이 드네요..
제가 놓아주면 끝날 관계긴 한데 아직 마음의 정리도 못하고 밥도 안넘어가네요
연락을 계속 해서 다시 붙잡으면 항상 잡혔는데 잡는 내내 그 시간이 차디찬 말과 행동들을 봐야 되는 시간들이 너무 아프고 쓰리지만 없으면 안될 것 같아서 잡고 있는데
저 어떻게 하면 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