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SNS에서 지인과 섹드립 치고 장난하며 놀았는데 그 관련하여 다른 사람이 개입을 했고 그 개입 이후 대화하다가 지인이랑 틀어지면서 혼잣말한게 있는데 그거로 인해 한 번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일이 생겼었음. 난 기분 나쁘라고 한 행동도 아니고 상대가 기분 나쁘다고 하는건 사과하는게 맞다 생각해서 사과하려 노력해봄.
이런 일 터지면 신분세탁? 이라는거 애들 많이 하던데 나는 그런거 하기 싫었고 내 말에 기분나쁘거나 불쾌했다는 애들에게 사과하고 풀고 싶었음. 행동이야 조심하면된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같은 생각하고 있음.
사과를 상대가 안받아주면 어쩔수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최대한의 사과는 하고 싶었고 관계 풀기 어렵더라도 풀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은 있었음. 그 일 이후 주변에 지인 다 떠나고 해서 힘들긴 했는데 그것보다 더 힘든건 지속적으로 언급 되며 모르는 사람들에게 심한 욕 먹는일. 거짓 소문도 많이 퍼지고, 욕도 엄청나게 쌍욕을 퍼붓고 이간질도 엄청 많이 당해서 사람을 사귀면 떠나는게 무서울 지경이 옴... 진심 너무 힘든데 지금도 이런 상황이 오는데 이거 괜찮아지긴 하나요? ;
온라인관련인데, 몇년째 마음고생하는건데 물어봐요
온라인 대인관계 관련으로 물어보고 싶어서 한 번 올려보는데 대답해주면 감사드립니다.
취미생활이고 다른건 딱히 없어서 스트레스를 이거로 푸는데 접자니 접으면 삶의낙이 없어요 ㅠㅜ
음슴체로 가볍게 쓸게요.
게임을 주로 하는데 게임하고 같이 하는 SNS에서 많이 활동 했었음.
그러다가 SNS에서 지인과 섹드립 치고 장난하며 놀았는데 그 관련하여 다른 사람이 개입을 했고 그 개입 이후 대화하다가 지인이랑 틀어지면서 혼잣말한게 있는데 그거로 인해 한 번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일이 생겼었음. 난 기분 나쁘라고 한 행동도 아니고 상대가 기분 나쁘다고 하는건 사과하는게 맞다 생각해서 사과하려 노력해봄.
이런 일 터지면 신분세탁? 이라는거 애들 많이 하던데 나는 그런거 하기 싫었고 내 말에 기분나쁘거나 불쾌했다는 애들에게 사과하고 풀고 싶었음. 행동이야 조심하면된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같은 생각하고 있음.
사과를 상대가 안받아주면 어쩔수 없다고 생각을 하지만 최대한의 사과는 하고 싶었고 관계 풀기 어렵더라도 풀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은 있었음. 그 일 이후 주변에 지인 다 떠나고 해서 힘들긴 했는데 그것보다 더 힘든건 지속적으로 언급 되며 모르는 사람들에게 심한 욕 먹는일. 거짓 소문도 많이 퍼지고, 욕도 엄청나게 쌍욕을 퍼붓고 이간질도 엄청 많이 당해서 사람을 사귀면 떠나는게 무서울 지경이 옴... 진심 너무 힘든데 지금도 이런 상황이 오는데 이거 괜찮아지긴 하나요? ;
정신과 치료 받아야하나 싶을 정도로 너무 정신 상태가 피폐해지는듯싶어서;
이런 일이 있었던적이 없어서 판단이 안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