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중3인뎅 쓴 시 평가좀 ㅠㅜㅠ

ㅇㅇ2019.08.19
조회76

나도 충고해줘!!
누가 조언해 줄 일 이 없어서...


나만이 알고 있는 것은 모두에게 가치는 없네.
나만 아는 것은 공기요,
모두가 아는 것 또한 공기죠,
오묘하게 퍼지는 가담항설.
모두가 찾으러 떠나지.

살아가는 동안의 갈망이 모두에게 없다면 역한 쓰레기며
살아가는 동안의 행복이 모두에게 없다면 수명다한 플라스틱이겠지
알 수 록 기묘해지는 건 나의 마음이요
모두의 마음은 이미 사라지는 먼지일테지

아무도 살지 않는 마을에 혼자 앉아 여유롭게 누워버린다.
기쁨의 파티, 여기서는 그 무엇이든

나만이 알고 있는 것은 모두에게 가치는 없네.
나만 아는 것은 공기요,
모두가 아는 것 또한 공기죠,
오묘하게 퍼지는 가담항설 열린다
자유로운 새는 지쳐 떨어졌고 새장 속 새는 말라 비틀어졌다
사라지는 개미 굴 안 구멍을 미친듯이 쑤셔본다

외로움 공허함이 방안을 가득 채우듯 무료함의 향기도 두둥실 떠올랐다. 어쩌면 이리 허무할까. 멍하며 무료하다. 그렇다고, 평화롭거나 기분이 좋지는 않다.
사막속 가운데 녹아내리는 땀과 함께 모랫속으로 파묻혔다.

더운 바람이 휘청이고, 차가운 흙은 멀다.
먼 산에 다가가지 못하는 등산객은 의미를 멈추고
멈춰버린 의미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
답을 아는 것은 말을 할 줄 모르고
끝이오면 영원하리라 아름다운 끝의 결말은.

사실 좀 옛날에 쓴 거라 뭔 뜻인지는 잘몰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