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트라우마 생길만큼 상처 크게 오랫동안 받았었고 너무 힘들었었기에 살면서 누군가에게 상처주지 않으려, 어쩌면 병적으로 그러면서 살고있는데 그러면서도 너무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요 살면서 한번도 남에게 상처주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병 생길정도로 받았었어서 혹시 나도 그럴까봐 부모 닮는다는 말도 잇어서 노력은 하지만..ㅜ 무의식적으로라도 걱정되고 생각하게되서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상처주지 않는 사람이 없다면 평범하거나 행복한 가정에서 산 사람들도 남에게 큰 상처준 경우 있겠죠? 그럼 누구나 상처줄까 걱정하는 마음이 있는걸까요? 너무 이거에 집착하는것 같지만.. 어릴때부터 마음에서 떠나지 않는 문제라서요ㅜ 글이 좀 어수선한점 죄송합니다ㅜㅜ
살면서 상처 안줘본 사람계신가요??
너무 힘들었었기에
살면서 누군가에게 상처주지 않으려, 어쩌면 병적으로
그러면서 살고있는데
그러면서도 너무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요
살면서 한번도 남에게 상처주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병 생길정도로 받았었어서 혹시 나도 그럴까봐
부모 닮는다는 말도 잇어서 노력은 하지만..ㅜ
무의식적으로라도 걱정되고 생각하게되서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상처주지 않는 사람이 없다면
평범하거나 행복한 가정에서 산 사람들도 남에게 큰 상처준
경우 있겠죠?
그럼 누구나 상처줄까 걱정하는 마음이 있는걸까요?
너무 이거에 집착하는것 같지만.. 어릴때부터 마음에서 떠나지
않는 문제라서요ㅜ
글이 좀 어수선한점 죄송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