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주째입니다..

너굴찌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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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기로 헤어졌고 

제가 권태기를 오게 만든 잘못이 많은걸 알았어요..

어떻게 권태기가 온지 말을 안해도 저의 짐작으로는 그게 확실합니다..

그래서 손편지를 썻어요..

이미 모든 연락은 다 차단을 해놨어요 한번 아니면 절대 아닌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찌질하지만 마지막으로 등기 보냈습니다..

꼭 잡고싶어요 취준때 아무것도 아닌 저를 그 누구보다 생각해준사람이고

이젠 제가 의지가 되어주고싶어요 편지만이라도 꼭 읽어줬으면해요

그리고 돌아왔으면해요 안된다는거 알지만 그런거 생각안하고

좋아한만큼 찌질해질거예요 제가 찌질해지는 만큼 저는 후회도 안남기고 다 쏟아부을겁니다..

용기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