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여자 한번 잘못만나 인생한번 조지고 몇년이 지나서야 괜찮아졌는데요. 그때의 제 경험으로 연애경험이 별로 없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않길 바라면서 환승or바람녀에 대한 특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알려드리는 여자는 정말 걸러내기 힘든 특이케이스의 여자입니다. 그냥 감정종결자였던거 같습니다. 비싼명품보단 소소한 선물이나 오붓한분위기를 좋아하고 겉으로는 모두에게 사랑받아 마땅한 매력적인 여자. 쓰레기같은 여자라고 부르기엔 사랑스러운점이 너무 많았던 어려운여자였습니다.
이런류의 여자를 뭐라고불러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특징을 몇가지 나열하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1. 애정결핍/낮은 자존감
애정결핍인 사람들 외로움 많이 타죠. 그만큼 내가 사랑해주면 되지않느냐?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애정을 남자친구인 나를 통해서만 얻으려고 하지않아요. SNS혹은 친구, 주변지인들에게 관심을 받는 걸 매우 좋아합니다. 그리고 다른사람들의 관심을 통해서 자기의 자존감을 느끼고 인간관계에 엄청 집착합니다. 남자들에게 연락오고 관심표현하는걸 절대로 거절하지않고 즐깁니다. 이게 잘못되면 다른남자쪽에서 먼저 연락하며 선을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리고 제일 빡치는게 자존감은 낮은데 자존심은 쎄다? ㄹㅇ 말이 안통합니다. 네 제 전여친이 그랬습니다. 다른남자랑 새벽까지 연락하고 남자가 대놓고 대시하는걸 다받아주는데 ㅆㅂ.. 뭐가 잘못된건지 인식을 못해요. 정말 좋게 잘 말해줬는데도 자존심때문에 절대로 자기 잘못을 인정안합니다. 자기 잘못을 인정안하기때문에 똑같은 상황이 또 반복됩니다. 남자친구인 나는 불안해 미치고 다른남자들이랑은 재밌게 잘지내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SNS얘기 하니까 생각난건데 연애하는걸 숨깁니다. 해도 연애 극초반에 태그하거나 댓글남겼다가 다시 삭제합니다. 그리로 SNS로는 이성관계가 깨끗한것처럼 보이고 청순하고 순수한분위기를 만들어 자기이미지를 포장합니다. 위에서도 말했죠? 명품보단 오붓한분위기를 좋아하는 감정종결자라구요.
2. 본인위주의 감정파/분위기에 약함
이게 진짜 무서운 문제입니다. 왜 문제가 되냐면 연애초반?중반엔 정말로 사랑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아 이사람이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구나 느껴질만큼요. 그래서 여자친구를 더 사랑하게됩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1,3번에 써놓은 안좋은 상황이 발생해요. 그러면 서로 다투겠죠? 근데요 이런부류의 여자는 남자친구와의문제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아니라.. 위에 써놓은 연락하는 수많은 남자들에게 눈을 돌리는시간입니다.그냥 본인의 감정그래요. 남자친구와의 정이나 추억보다는 설렘이 더 끌리니까 그렇게 행동해요.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는경우입니다. 그리고 분위기에 약해요. 누가 옆에서 부추겨주거나 다른남자와 설렘이 생길만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싶으면 부정하지않습니다.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유를 만들어서 연락이나 만남을 가지며 잘못을 회피하죠.
3. 피해자코스프레/구속 의심
연애 초반에 자기를 엄청 포장합니다. 전남친들이 자기에게 못된짓을 했다. 이런저런일을 당해서 상처를 많이 받았다 이런식으로요. 그럼 남자친구인 나는' 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상처가 많구나 아껴줘야겠구나' 이렇게 생각하게되죠 그러면서 자기에게 맞춰줄것을 교묘하게 속삭입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에게 강요하기 시작해요.. 자기는 이게 싫으니까 하지마라 나는이게 좋다. 너는 안되고 나는 돼 이게 엄청 많아집니다. 그러면 역시 다투게 될수밖에 없겠죠? 그럼 처음에는 맞춰주더니 이제는 달라졌다며 내가 쓰레기가 됩니다. 그런 비슷한 상황이 아주 많이와요. 어떤상황이든 남자친구인 내가 잘못된거고 다른사람이 잘못한거라고 책임을 다른사람에 넘기고 자기는 피해자라는식의 말을 아주 잘합니다.
자 이제 연애가 조금 길어지면서 여자친구가 왜 전남친들이 다 쓰레기라고 했는지 이해가 가기 시작합니다. 자기합리화를 엄청나게 잘해요.
이제 슬슬 헤어질때가 되었습니다. 상황을 합쳐보면 어쩔수가없죠? 처음엔 서로 매우 사랑해서 추억도 많이 쌓아요. =>남자친구는 상처많은 여자친구를 위해 다 맞춰주는데 시간이 갈수록 여자친구는 계속 남자친구에게 자기만의 방식을 강요하며 하나둘 트집을 잡고 한눈을 팔기시작해요 =>상황을 깨닫게된 남자친군 여자친구랑 다투게되고 사이가 멀어져요 => 남자친구는 이상황을 어찌해야할지 고민하지만 우리의 환승녀께선 여전히 다른남자들에게 한눈을팔아요(저울질 시작) => 여기서 나옵니다 피해자 코스프레가! 너는 처음과 많이 달라졌다. 너의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서운했다.너는 나를 다른목적으로 만나는것같다 이러면서 헤어짐의책임을 남자에게 다 떠넘기며 상대방을 개쓰레기로 취급해버립니다. 대화를 하면할수록 자기의 잘못이 드러나기때문에 대화보단 이별통보를 당합니다.(이때 싸우게되면요 울고불고 난리치는데 자기가 피해자인거처럼 포장하는 생쑈입니다. 자기 감정이 다치는걸 막기위한 방어기제 같은거같습니다)=> 여자는 평소처럼 연락하던 남자들중 한명과 환승or바람 끝.
이렇게 되면요 남겨진 사람은 배신감과 좌절로 절망으로 감정이 피폐해집니다.. 자존감이 바닥끝까지 떨어져서 회복이 안돼요. 내가 이때까지 했던 노력이 전부 헛수고였구나, 내가 사랑하던사람이 이렇게나 가벼운사람이였구나 나또한 그 수많은 남자중 한명이였을 뿐이였구나 오만가지 생각이 다듭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잊으라는말? 그런건 환승했던 전여친한테나 어울리는 말같아서 한동안 여자소개도 받지않았습니다.
끝으로 경험자로써 해드릴말은 이런여자는 확실히 매력이있어요 감정을 중요시하기때문에 그걸 다루는 능력이 엄청난거같아요.(남자를 많이 만나보았기때문에 남자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알고있어 남자가 설렐만한 상황이나 썸타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능숙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상처받기전에 걸러야하는게 맞으며, 자기 감정을 주체할수없어 이미 만났다? 절대로 해피엔딩은 기대하지마세요. 그리고 이미 당한분들에게는 해드리고싶은말은 당신들은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그렇지않았으면 애초에 저런 년놈들 만나지도 않았어요. 사람으로 자기의 감정만 채우고 다니는 벌레같은 족속들이니깐요 저딴 쓰레기들때문에 괴로워하지마시고 원래 자기의 삶으로 돌아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보란듯이 본인답게 잘 사시면 그게 최고의 복수이자 당신의 원래모습입니다.
--------------
제가 글재주가없어서 죄송합니다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애정결핍 낮은 자존감을 가진사람들이 전부다 저렇다는게 아닙니다. 각자 해결하는 방식이 다르겠죠, 하지만 제가 설명하는 환승녀는 위에도 써놨지만.. 한마디로 설명하면 모두에게 사랑받는여자가 되고싶어해요. 그렇기때문에 인간관계에 집착하고 제 경우엔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친구인 나보다 주변지인들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구요.
3번은 꽤나 흔한일이지만. 보통의 연인들은 문제삼은것들을 서로 조율하고 대화로 풀어나가겠죠. 하지만 여기 등장하는 환승녀께선 다른이성에게 눈을돌리셨습니다.
환승당한 남자가 알려주는 무조건 피해야할 여자 그리고 경험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의 평범하디 평범한 남자입니다.
과거 여자 한번 잘못만나 인생한번 조지고 몇년이 지나서야 괜찮아졌는데요. 그때의 제 경험으로 연애경험이 별로 없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않길 바라면서 환승or바람녀에 대한 특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알려드리는 여자는 정말 걸러내기 힘든 특이케이스의 여자입니다. 그냥 감정종결자였던거 같습니다. 비싼명품보단 소소한 선물이나 오붓한분위기를 좋아하고 겉으로는 모두에게 사랑받아 마땅한 매력적인 여자. 쓰레기같은 여자라고 부르기엔 사랑스러운점이 너무 많았던 어려운여자였습니다.
이런류의 여자를 뭐라고불러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특징을 몇가지 나열하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1. 애정결핍/낮은 자존감
애정결핍인 사람들 외로움 많이 타죠. 그만큼 내가 사랑해주면 되지않느냐?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애정을 남자친구인 나를 통해서만 얻으려고 하지않아요. SNS혹은 친구, 주변지인들에게 관심을 받는 걸 매우 좋아합니다. 그리고 다른사람들의 관심을 통해서 자기의 자존감을 느끼고 인간관계에 엄청 집착합니다. 남자들에게 연락오고 관심표현하는걸 절대로 거절하지않고 즐깁니다. 이게 잘못되면 다른남자쪽에서 먼저 연락하며 선을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리고 제일 빡치는게 자존감은 낮은데 자존심은 쎄다? ㄹㅇ 말이 안통합니다. 네 제 전여친이 그랬습니다. 다른남자랑 새벽까지 연락하고 남자가 대놓고 대시하는걸 다받아주는데 ㅆㅂ.. 뭐가 잘못된건지 인식을 못해요. 정말 좋게 잘 말해줬는데도 자존심때문에 절대로 자기 잘못을 인정안합니다. 자기 잘못을 인정안하기때문에 똑같은 상황이 또 반복됩니다. 남자친구인 나는 불안해 미치고 다른남자들이랑은 재밌게 잘지내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SNS얘기 하니까 생각난건데 연애하는걸 숨깁니다. 해도 연애 극초반에 태그하거나 댓글남겼다가 다시 삭제합니다. 그리로 SNS로는 이성관계가 깨끗한것처럼 보이고 청순하고 순수한분위기를 만들어 자기이미지를 포장합니다. 위에서도 말했죠? 명품보단 오붓한분위기를 좋아하는 감정종결자라구요.
2. 본인위주의 감정파/분위기에 약함
이게 진짜 무서운 문제입니다. 왜 문제가 되냐면 연애초반?중반엔 정말로 사랑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아 이사람이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구나 느껴질만큼요. 그래서 여자친구를 더 사랑하게됩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1,3번에 써놓은 안좋은 상황이 발생해요. 그러면 서로 다투겠죠? 근데요 이런부류의 여자는 남자친구와의문제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아니라.. 위에 써놓은 연락하는 수많은 남자들에게 눈을 돌리는시간입니다.그냥 본인의 감정그래요. 남자친구와의 정이나 추억보다는 설렘이 더 끌리니까 그렇게 행동해요.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는경우입니다. 그리고 분위기에 약해요. 누가 옆에서 부추겨주거나 다른남자와 설렘이 생길만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싶으면 부정하지않습니다.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유를 만들어서 연락이나 만남을 가지며 잘못을 회피하죠.
3. 피해자코스프레/구속 의심
연애 초반에 자기를 엄청 포장합니다. 전남친들이 자기에게 못된짓을 했다. 이런저런일을 당해서 상처를 많이 받았다 이런식으로요. 그럼 남자친구인 나는' 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상처가 많구나 아껴줘야겠구나' 이렇게 생각하게되죠 그러면서 자기에게 맞춰줄것을 교묘하게 속삭입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에게 강요하기 시작해요.. 자기는 이게 싫으니까 하지마라 나는이게 좋다. 너는 안되고 나는 돼 이게 엄청 많아집니다. 그러면 역시 다투게 될수밖에 없겠죠? 그럼 처음에는 맞춰주더니 이제는 달라졌다며 내가 쓰레기가 됩니다. 그런 비슷한 상황이 아주 많이와요. 어떤상황이든 남자친구인 내가 잘못된거고 다른사람이 잘못한거라고 책임을 다른사람에 넘기고 자기는 피해자라는식의 말을 아주 잘합니다.
자 이제 연애가 조금 길어지면서 여자친구가 왜 전남친들이 다 쓰레기라고 했는지 이해가 가기 시작합니다. 자기합리화를 엄청나게 잘해요.
이제 슬슬 헤어질때가 되었습니다. 상황을 합쳐보면 어쩔수가없죠? 처음엔 서로 매우 사랑해서 추억도 많이 쌓아요. =>남자친구는 상처많은 여자친구를 위해 다 맞춰주는데 시간이 갈수록 여자친구는 계속 남자친구에게 자기만의 방식을 강요하며 하나둘 트집을 잡고 한눈을 팔기시작해요 =>상황을 깨닫게된 남자친군 여자친구랑 다투게되고 사이가 멀어져요 => 남자친구는 이상황을 어찌해야할지 고민하지만 우리의 환승녀께선 여전히 다른남자들에게 한눈을팔아요(저울질 시작) => 여기서 나옵니다 피해자 코스프레가! 너는 처음과 많이 달라졌다. 너의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서운했다.너는 나를 다른목적으로 만나는것같다 이러면서 헤어짐의책임을 남자에게 다 떠넘기며 상대방을 개쓰레기로 취급해버립니다. 대화를 하면할수록 자기의 잘못이 드러나기때문에 대화보단 이별통보를 당합니다.(이때 싸우게되면요 울고불고 난리치는데 자기가 피해자인거처럼 포장하는 생쑈입니다. 자기 감정이 다치는걸 막기위한 방어기제 같은거같습니다)=> 여자는 평소처럼 연락하던 남자들중 한명과 환승or바람 끝.
이렇게 되면요 남겨진 사람은 배신감과 좌절로 절망으로 감정이 피폐해집니다.. 자존감이 바닥끝까지 떨어져서 회복이 안돼요. 내가 이때까지 했던 노력이 전부 헛수고였구나, 내가 사랑하던사람이 이렇게나 가벼운사람이였구나 나또한 그 수많은 남자중 한명이였을 뿐이였구나 오만가지 생각이 다듭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잊으라는말? 그런건 환승했던 전여친한테나 어울리는 말같아서 한동안 여자소개도 받지않았습니다.
끝으로 경험자로써 해드릴말은 이런여자는 확실히 매력이있어요 감정을 중요시하기때문에 그걸 다루는 능력이 엄청난거같아요.(남자를 많이 만나보았기때문에 남자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알고있어 남자가 설렐만한 상황이나 썸타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능숙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상처받기전에 걸러야하는게 맞으며, 자기 감정을 주체할수없어 이미 만났다? 절대로 해피엔딩은 기대하지마세요. 그리고 이미 당한분들에게는 해드리고싶은말은 당신들은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그렇지않았으면 애초에 저런 년놈들 만나지도 않았어요. 사람으로 자기의 감정만 채우고 다니는 벌레같은 족속들이니깐요 저딴 쓰레기들때문에 괴로워하지마시고 원래 자기의 삶으로 돌아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보란듯이 본인답게 잘 사시면 그게 최고의 복수이자 당신의 원래모습입니다.
--------------
제가 글재주가없어서 죄송합니다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애정결핍 낮은 자존감을 가진사람들이 전부다 저렇다는게 아닙니다. 각자 해결하는 방식이 다르겠죠, 하지만 제가 설명하는 환승녀는 위에도 써놨지만.. 한마디로 설명하면 모두에게 사랑받는여자가 되고싶어해요. 그렇기때문에 인간관계에 집착하고 제 경우엔 시간이 지날수록 남자친구인 나보다 주변지인들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구요.
3번은 꽤나 흔한일이지만. 보통의 연인들은 문제삼은것들을 서로 조율하고 대화로 풀어나가겠죠. 하지만 여기 등장하는 환승녀께선 다른이성에게 눈을돌리셨습니다.
환승 바람은 절대로 합리화시킬수 없어요. 그건 남자고 여자고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