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지간인 길건과 이효리가 22일 방송하는 mbc tv <음악중심>에서 처음으로 댄스 경쟁을 벌인다.
<겟차> 표절 논란으로 지난달 24일 활동을 중단한 이효리는 이날 후속곡 <쉘 위 댄스(shall we dance)>를 국내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길건은 정규 2집 <아 유 레디(a,u ready?)>의 활동을 시작하는 무대다.
1979년 생 동갑내기로 친구이지만 춤에선 사제지간인 이들은 활동 기간이 달라 가수로서 한 무대에 서지 못했다.
길건은 백댄서로 활약하며 이효리의 춤선생을 맡았고, <10 미니츠>와 <헤이걸(hey girl)>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현란한 춤솜씨를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2004년 가수로 데뷔했다.
이효리는 섹시한 살사 댄스를, 길건은 육감적인 아프리칸 쉐이크를 선보인다.
길건은 이효리와 경쟁을 벌이게 된 데 대해 "이효리는 정상에 서 있고 나는 이제 시작해서 조금씩 올라가려고 하는 중이다. 경쟁의식 같은 건 없고 며칠 전에도 효리를 만났다. 함께 활동하게 돼 재미있겠다는 얘기를 주고 받았다"며 "또 서로의 무대에 대해서 모니터를 해 주는 좋은 동료"라고 말했다.
이효리, 춤선생 길건과 한 무대서 춤 대결
이효리(27)와 `이효리의 춤선생` 길건(27)이 춤 대결을 펼친다.
사제지간인 길건과 이효리가 22일 방송하는 mbc tv <음악중심>에서 처음으로 댄스 경쟁을 벌인다.
<겟차> 표절 논란으로 지난달 24일 활동을 중단한 이효리는 이날 후속곡 <쉘 위 댄스(shall we dance)>를 국내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길건은 정규 2집 <아 유 레디(a,u ready?)>의 활동을 시작하는 무대다.
1979년 생 동갑내기로 친구이지만 춤에선 사제지간인 이들은 활동 기간이 달라 가수로서 한 무대에 서지 못했다.
길건은 백댄서로 활약하며 이효리의 춤선생을 맡았고, <10 미니츠>와 <헤이걸(hey girl)>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현란한 춤솜씨를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2004년 가수로 데뷔했다.
이효리는 섹시한 살사 댄스를, 길건은 육감적인 아프리칸 쉐이크를 선보인다.
길건은 이효리와 경쟁을 벌이게 된 데 대해 "이효리는 정상에 서 있고 나는 이제 시작해서 조금씩 올라가려고 하는 중이다. 경쟁의식 같은 건 없고 며칠 전에도 효리를 만났다. 함께 활동하게 돼 재미있겠다는 얘기를 주고 받았다"며 "또 서로의 무대에 대해서 모니터를 해 주는 좋은 동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