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패리스 힐튼이 파티퀸이라는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켜주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17일 밤 할리우드에 있는 그녀의 맨션에서 광란의 파티를 벌였다. 이는 다름 아닌 남자친구 스타브로스 니아르코스의 21번째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깜짝 파티를 벌이게 된 것. 힐튼은 파티퀸이라는 명성답게 주변의 많은 친구들을 초청하여 광란의 파티를 벌였으며 초대된 멤버로는 동생 니키 힐튼, 모델이자 배우 밀라 요보비치, 엘리샤 커스버트, 킴벌리 스튜어트, 루카스 하스 등 할리우드의 유명 인사들도 대거 포진되어 있었다. 특히 이날 패리스 힐튼은 동생 니키 힐튼과 함께 춤을 추며 댄싱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파티가 한창일 무렵에는 코트니 러브가 깜짝 방문하여 패리스 힐튼과의 절친한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선박재벌 남자친구 스타브로스와 언어 장벽 문제로 결별의 위기에 처하기도 했지만 최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어 이들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1
패리스 힐튼, ‘이렇게 놀아야 파티퀸!’ 광란의 파티 현장
패리스 힐튼이 파티퀸이라는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켜주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17일 밤 할리우드에 있는 그녀의 맨션에서 광란의 파티를 벌였다. 이는 다름 아닌 남자친구 스타브로스 니아르코스의 21번째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깜짝 파티를 벌이게 된 것.
힐튼은 파티퀸이라는 명성답게 주변의 많은 친구들을 초청하여 광란의 파티를 벌였으며 초대된 멤버로는 동생 니키 힐튼, 모델이자 배우 밀라 요보비치, 엘리샤 커스버트, 킴벌리 스튜어트, 루카스 하스 등 할리우드의 유명 인사들도 대거 포진되어 있었다.
특히 이날 패리스 힐튼은 동생 니키 힐튼과 함께 춤을 추며 댄싱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파티가 한창일 무렵에는 코트니 러브가 깜짝 방문하여 패리스 힐튼과의 절친한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선박재벌 남자친구 스타브로스와 언어 장벽 문제로 결별의 위기에 처하기도 했지만 최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어 이들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