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친했었는데 친구가 못된다는걸 아는데도 사겨버리고 1년정도 사겼더가 헤어진 남자애가 있는데 6월달에 헤어짐 근데 이제 좀 진정이됬다 싶고 이제 걔가 절대 나한테 안오겠다는 생각이 들때 이제 하나둘 정리하고 이제 다 잊혀지겠지 하는 시점에서 학교에서 걜 막상 마주치니까 너무 가슴이 아픈거임 약간 미련도 아니고 뭐라해야되지 걔가 잘못해서 헤어졌는데도 난 걔한테 사과할필요도 없는데 약간 애매한감정 ,,? 자꾸 옆에보이면 신경쓰게되고 뭘하든 걔가 누굴 만나든 상관없을거 같은데도 의식하게됨 진짜 이게 또 미련은 아니거든? 아 이게뭐지?
너네 이거 무슨 감정인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