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타임이 전혀 안겹치는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는 세달정도 알바하다가 2학기에 복학을 해
나는 그냥 휴학생이라 내년에 복학이야..
이 오빠가 다음주에 일 끝난다는데 오빠 못볼 생각에 우울해
이 오빤 학교가 서울이고 난 지방사람이거든ㅠㅠ
솔직히 첫인상부터 호감은 아니고 회식 자리에서 사람이 순하고 괜찮아보여서 관심 갖게됐는데 이게 다였거든
근데 이 오빠도 회식자리나 어쩌다 일 한번 겹쳤을때 날 의식하는거 같기도 하고.. 착각이면 진짜 슬프지만 단톡에서도 내 말에만 대답해주고 나랑 갑자기 눈마주치니까 동공 흔들리면서 당황해하는게 보였거든..
내가 다른사람이랑 웃고 떠들다가 그오빠를 슬쩍 봤는데 나랑 동시에 눈도 마주쳤고 이런거 생각하다보니 너무 설레더라
다가가고 싶어도 먼저 건넬 카톡 말도 없고 용기도 없고
그리고 그오빠가 복학인게 너무 거슬려..
인스타 친구면 뭐해 그 오빤 서울에 있을텐데ㅠㅠ
이런 생각 하니까 맘 접어야될거 같고
내가 곧 복학이여도 지방에 있는 여자친구 만들고 복학하고 싶진 않을거 같더라
사람 좋아해본적이 거의 없어서 그런가 이오빠를 늦게 알게된게 아쉬워 좀만 빨리 알았다면 내가 더 용기낼텐뎅..
우울해서 밤에 글적었어 읽어줘서 고마웡 ㅠㅠ
알바에서 알게된 오빠 짝사랑하는듯ㅠ 우울행
그 오빠는 세달정도 알바하다가 2학기에 복학을 해
나는 그냥 휴학생이라 내년에 복학이야..
이 오빠가 다음주에 일 끝난다는데 오빠 못볼 생각에 우울해
이 오빤 학교가 서울이고 난 지방사람이거든ㅠㅠ
솔직히 첫인상부터 호감은 아니고 회식 자리에서 사람이 순하고 괜찮아보여서 관심 갖게됐는데 이게 다였거든
근데 이 오빠도 회식자리나 어쩌다 일 한번 겹쳤을때 날 의식하는거 같기도 하고.. 착각이면 진짜 슬프지만 단톡에서도 내 말에만 대답해주고 나랑 갑자기 눈마주치니까 동공 흔들리면서 당황해하는게 보였거든..
내가 다른사람이랑 웃고 떠들다가 그오빠를 슬쩍 봤는데 나랑 동시에 눈도 마주쳤고 이런거 생각하다보니 너무 설레더라
다가가고 싶어도 먼저 건넬 카톡 말도 없고 용기도 없고
그리고 그오빠가 복학인게 너무 거슬려..
인스타 친구면 뭐해 그 오빤 서울에 있을텐데ㅠㅠ
이런 생각 하니까 맘 접어야될거 같고
내가 곧 복학이여도 지방에 있는 여자친구 만들고 복학하고 싶진 않을거 같더라
사람 좋아해본적이 거의 없어서 그런가 이오빠를 늦게 알게된게 아쉬워 좀만 빨리 알았다면 내가 더 용기낼텐뎅..
우울해서 밤에 글적었어 읽어줘서 고마웡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