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백만개 이야기들어주세요

새로운시작2019.08.20
조회155,533
추가.

고구마글에
제목 가지고 열내셔서
제목은 수정했습니다.. ㅎㅎ
제 욕댓글에
저는 왜이리도 후련한지
자존감이 낮아질대로
낮아버린 사람이
용기 갖기가 참 어렵더군요

그런상황에서 지내다보니
정말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안가는거같고

나만 몰아부치는 그사람앞에서
내잘못인가 싶고
복잡했어요
그런데
댓글보고
정신차리고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보다
위로도받고
따끔한충고도 받고
감사합니다
모든분 의견이
거의 같으니
글은지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