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고구마글에 제목 가지고 열내셔서 제목은 수정했습니다.. ㅎㅎ 제 욕댓글에 저는 왜이리도 후련한지 자존감이 낮아질대로 낮아버린 사람이 용기 갖기가 참 어렵더군요 그런상황에서 지내다보니 정말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안가는거같고 나만 몰아부치는 그사람앞에서 내잘못인가 싶고 복잡했어요 그런데 댓글보고 정신차리고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보다 위로도받고 따끔한충고도 받고 감사합니다 모든분 의견이 거의 같으니 글은지울게요 27618
고구마백만개 이야기들어주세요
고구마글에
제목 가지고 열내셔서
제목은 수정했습니다.. ㅎㅎ
제 욕댓글에
저는 왜이리도 후련한지
자존감이 낮아질대로
낮아버린 사람이
용기 갖기가 참 어렵더군요
그런상황에서 지내다보니
정말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안가는거같고
나만 몰아부치는 그사람앞에서
내잘못인가 싶고
복잡했어요
그런데
댓글보고
정신차리고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보다
위로도받고
따끔한충고도 받고
감사합니다
모든분 의견이
거의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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