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오줌때문에 쪽팔렸던 썰 풀어보자

mini2019.08.20
조회3,931
하이염!
누구나 똥에오줌때문에 쪽팔렸던 일 있잖아?
비밀일 수도 있고 이미 누구한테 다 털어놨을 수도 있는데..
오늘은 그 썰들을 풀어보자!!
댓글&추천 꼭 부탁해~
그럼 렛츠고





나는 있잖아

고2때였어

1년 전이지..

그때 야자시간에 갑자기 배가 아픈거야

근데 쌤이 야자시간에 드문드문 오시잖아

적어도 울학교는 그래

근데 하필 있는거야

몰래 갈수도 없고 진짜..
쌤 저 똥마려워요 하고 갈수도 없고

진짜 답답해 미치겠는 거야;

그때 극적으로 쌤이 나가심!!


나는 사물함 가는 척하고 재빨리 나감

다행히 아무도 못봄

계속 참고 있는데에

배에서 막 사이렌이 울리더니

똥을 팬티속으로 배출하는 거야!!!!
a see bar
.....
체념하고 교실 들어옴

자리에 앉고 얼마 안지나서 쌤 들어옴

나님은 조퇴해도 되냐고 물었고

쌤은 왜그러냐고 하셨어

근데 내가 그때 운이 존좋이었던 게

내가 그때 비염이였썹

그래서 비염때문에 병원가야된다고

말함

난 조퇴하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나 비염때문에 조퇴해썸...
이렇게 말함

엄마는 그래 잘했어

집에가서 쉬고있어

금방갈게~~

이렇게 말함...

내 썰은 이걸로 끝이얌!
언니들도 썰 올려줘!

댓글 추천부탁해♡


댓글 4

쓰니오래 전

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 도중에 오줌이 마려운데 쪼그려 앉아 쌀데가 없어서 근처에 있던 박스찢어서 반으로 접어 소변기 만듦 엄청 좁은 골목길 들어가서 바지내리고 속옷내리고 아까 만들 휴대용 소변기 가랑이 사이에 넣고 하수구에 조준해서 쉬이이이이이이이이 다 싸고 박스는 거기에 두고 누가 봤을까봐 집으로 뛰어감

쓰니오래 전

저는 오줌과 똥이 너무 급해서 은구비공원에 사람들 없는 풀숲에서 둘다 쌈

김루루오래 전

저는 학교방과후 하다가 오줌 쌋어여

Yumi오래 전

ㅋㅋㅋ저는요 친구만나러가다가 갑자기 똥이 마려운 거예요! 그래서 약속취소하고 집에 갔는데 변기앞에서 쌋어용ㅋㅋ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mini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