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이야기는 아닙니다 사는것에 이질감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무엇을 하든 잘 되질 않고 돈을 벌어도 만족감도 별로 없네요 이런게 현타인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고 싶은걸 하려고 해도 돈문제와 부모님이 걱정되고 돈을 벌고 있자니 한푼두푼 모아서 언제 모을려나 걱정이고 그렇다고 큰돈 버는것도 아닙니다 남자이고 31살 이며 고졸출신에 아무것도 해논게 없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일하며 여자친구도 만나서 결혼준비도 해봤지만 여러여건이 충족되지 않아 파혼날 상황입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파혼후면 다시 시작해야하는데 막막하네요 지금 직장도 장인어른이 해주신거라 그만둬야될 상황이구요 다시 돌아갈 집생각 부모님생각 정말 걱정입니다 직장도 다시 잡아야되는 상황인데도 용기가 나질 않고 자존감도 바닥이네요 긍정적인 생각으로 다 잘될거란 생각에 너무 정신없이 살아온 탓일까요? 어디서부터 잘못온걸까요? 인생선배님들 또는 저와같은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에게 조언과 위로좀 받고 싶네요
이별과 인생
사는것에 이질감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무엇을 하든 잘 되질 않고 돈을 벌어도 만족감도 별로 없네요
이런게 현타인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고 싶은걸 하려고 해도 돈문제와 부모님이 걱정되고 돈을 벌고 있자니 한푼두푼 모아서 언제 모을려나 걱정이고 그렇다고 큰돈 버는것도 아닙니다
남자이고 31살 이며 고졸출신에 아무것도 해논게 없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일하며 여자친구도 만나서 결혼준비도 해봤지만
여러여건이 충족되지 않아 파혼날 상황입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파혼후면 다시 시작해야하는데 막막하네요
지금 직장도 장인어른이 해주신거라 그만둬야될 상황이구요
다시 돌아갈 집생각 부모님생각 정말 걱정입니다
직장도 다시 잡아야되는 상황인데도 용기가 나질 않고 자존감도 바닥이네요
긍정적인 생각으로 다 잘될거란 생각에 너무 정신없이 살아온 탓일까요?
어디서부터 잘못온걸까요?
인생선배님들 또는 저와같은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에게 조언과 위로좀 받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