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청소업체 2017년부터 잘 이용해오다 갑작스럽게 밴 당했는데 제대로된 설명도 없고 고객응대를 이런식으로 하고 당하는게 맞는건지 황당해서 다른분들의 생각 듣고자 올려봅니다.
주제와 맞지 않는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여기가 댓글 제일 활발한거 같아서요ㅠ
2019년 3월23일 토요일 화장실 청소서비스를 받고나서 물때가 덜 지워진것 같아 화요일에 아래와 같이 컴플레인 걸었습니다.
이후 5월 29일에 청소예약문의를 하였는데 보시는 바와 같이 아무런 답장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저때까지만 해도 설마 밴당했다고는 생각도 못하고 네이버 예약서비스도 받고 있길래 그쪽으로 다시 문의를 넣었습니다.
마지막 제 메세지를 보았음에도 어떠한 답변 없이 또다시 무시하기 시작하네요. 업체가 저기 한군데만 있는건 아니니까 다른데 알아보았습니다만, 저런 응대에 기분이 상하고 화가 나는 제가 잘못된건지 저렇게 무시로 일관할 정도로 제가 진상짓을 한건지 아무리 곱씹어보아도 이해가 안가서 올려봅니다.
컴플레인은 위에 올려드린 그대로 저때 딱 한번 걸었고 통화로 별도 얘기한거 없이 카톡으로만 진행되었습니다.
제가 진상짓을 한건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주제와 맞지 않는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여기가 댓글 제일 활발한거 같아서요ㅠ
2019년 3월23일 토요일 화장실 청소서비스를 받고나서 물때가 덜 지워진것 같아 화요일에 아래와 같이 컴플레인 걸었습니다.
이후 5월 29일에 청소예약문의를 하였는데 보시는 바와 같이 아무런 답장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저때까지만 해도 설마 밴당했다고는 생각도 못하고 네이버 예약서비스도 받고 있길래 그쪽으로 다시 문의를 넣었습니다.
마지막 제 메세지를 보았음에도 어떠한 답변 없이 또다시 무시하기 시작하네요. 업체가 저기 한군데만 있는건 아니니까 다른데 알아보았습니다만, 저런 응대에 기분이 상하고 화가 나는 제가 잘못된건지 저렇게 무시로 일관할 정도로 제가 진상짓을 한건지 아무리 곱씹어보아도 이해가 안가서 올려봅니다.
컴플레인은 위에 올려드린 그대로 저때 딱 한번 걸었고 통화로 별도 얘기한거 없이 카톡으로만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