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대학생입니다.다름이 아니라 너무 화가 나는 의견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기숙사에서 살다가 친구가 제 고데기를 고장냈는데, 이게 거의 반년이 되어갑니다 고데기 고장내고 고쳐달라고 했을때 친구가 온도조절만 되는 판고데기 사다주면안되냐고 했는데비싼거여서 안된다고 똑같은걸로 사다달라고 했습니다. 그 후로 자기 서랍에 쳐박아 놓아서 제가 as까지 다 알아보고 전화해서 여기로 보내달라고만 했습니다. 거짓말 안치고 20번은 말한거 같은데, 맨날 미안하다면서 안보냅니다. 화도 내보고 했는데 절대 안보냅니다. 그리고 저는 보낸다고 할때마다 고데기 회사에 맨날 전화해서 도착했냐고 물어봤죠 이주전에 드디어 보냈어요 제가 엄청화내서 수리비가 36000원이 나왔는데 말해줬더니 역시나 안보내더라고요 그래서 4일뒤에 돈생기면 넣는다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5일째인 오늘 아침 회사에서 돈보내라고 카톡이 와서 결국 그냥 제가 보냈는데 그 친구한테 전화하니 자기가 돈 여기저기 빌려주고 해서 돈이 없대요??????? 9월에 주면 안되냐했는데 그냥 내일까지 보내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노력해본다고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열불이 납니다 참고로 솔직히 내일까지 돈 줄꺼 같지도 않습니다,중간고사때 빌린돈 기말고사때 갚은 전적이 있어서 1
내물건고장내고 반년동안 고친다 말만하는 친구
안녕하세요, 20살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너무 화가 나는 의견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기숙사에서 살다가 친구가 제 고데기를 고장냈는데, 이게 거의 반년이 되어갑니다
고데기 고장내고 고쳐달라고 했을때 친구가 온도조절만 되는 판고데기 사다주면안되냐고 했는데
비싼거여서 안된다고 똑같은걸로 사다달라고 했습니다.
그 후로 자기 서랍에 쳐박아 놓아서 제가 as까지 다 알아보고 전화해서 여기로 보내달라고만 했습니다.
거짓말 안치고 20번은 말한거 같은데, 맨날 미안하다면서 안보냅니다.
화도 내보고 했는데 절대 안보냅니다. 그리고 저는 보낸다고 할때마다 고데기 회사에 맨날 전화해서 도착했냐고 물어봤죠
이주전에 드디어 보냈어요 제가 엄청화내서
수리비가 36000원이 나왔는데 말해줬더니 역시나 안보내더라고요 그래서 4일뒤에 돈생기면 넣는다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5일째인 오늘 아침 회사에서 돈보내라고 카톡이 와서 결국 그냥 제가 보냈는데 그 친구한테 전화하니 자기가 돈 여기저기 빌려주고 해서 돈이 없대요??????? 9월에 주면 안되냐했는데 그냥 내일까지 보내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노력해본다고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열불이 납니다
참고로 솔직히 내일까지 돈 줄꺼 같지도 않습니다,
중간고사때 빌린돈 기말고사때 갚은 전적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