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에게는 여사친이 있습니다
그 여사친은 제 친구(남)의 전여친입니다
근데 그 여사친이 좋습니다 이성적으로요
제 친구와 그 여사친은 오래전에 헤어졌고 저와 그 여사친은
종종 연락도 하고 같이 밥도 먹고 그렇게 지내왔는데요
그 전에도 이 여사친은 정말 참 괜찮은 친구였어요
정말 제친구(남)의 여친으로 아까울정도로요
그런데 요즘 부쩍 연락도 많이 하고 만나기도 하면서 점점
느껴지는게 아 내가 이 여사친을 이성으로 좋아하고 있구나
라는걸 느낍니다
휴가때 같이 제주도 여행도 다녀오고요
다녀오고나서 더 확실하게 느꼇습니다
제가 이 여사친을 정말로 좋아하고 있다는걸
근데 이 여사친의 마음을 알수없을 뿐더러 제 친구(남)의 전 여친
이라는 점이 너무나도 맘에 걸리네요...
혹여라도 그 여사친에게 고백했다가 거절이라도 당하면 친구인사이마저도 잃게 될까봐 두렵기도 하고요
그냥 그 여사친이 보고싶은 마음에 두서 없이 써봤습니다
어디에다 얘기할곳도 없고...
고백은 해보려고 하는데 용기가 없네요..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은 이런상황시라면 어떠케 하시겠어요?
너무 심한말은 조금만 돌려 말해주세요
상처받을거 같으니까...ㅎㅎㅎ
친구의 전여친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먼저 저에게는 여사친이 있습니다
그 여사친은 제 친구(남)의 전여친입니다
근데 그 여사친이 좋습니다 이성적으로요
제 친구와 그 여사친은 오래전에 헤어졌고 저와 그 여사친은
종종 연락도 하고 같이 밥도 먹고 그렇게 지내왔는데요
그 전에도 이 여사친은 정말 참 괜찮은 친구였어요
정말 제친구(남)의 여친으로 아까울정도로요
그런데 요즘 부쩍 연락도 많이 하고 만나기도 하면서 점점
느껴지는게 아 내가 이 여사친을 이성으로 좋아하고 있구나
라는걸 느낍니다
휴가때 같이 제주도 여행도 다녀오고요
다녀오고나서 더 확실하게 느꼇습니다
제가 이 여사친을 정말로 좋아하고 있다는걸
근데 이 여사친의 마음을 알수없을 뿐더러 제 친구(남)의 전 여친
이라는 점이 너무나도 맘에 걸리네요...
혹여라도 그 여사친에게 고백했다가 거절이라도 당하면 친구인사이마저도 잃게 될까봐 두렵기도 하고요
그냥 그 여사친이 보고싶은 마음에 두서 없이 써봤습니다
어디에다 얘기할곳도 없고...
고백은 해보려고 하는데 용기가 없네요..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은 이런상황시라면 어떠케 하시겠어요?
너무 심한말은 조금만 돌려 말해주세요
상처받을거 같으니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