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19일 베트남 나트랑에서 베트남항공 (VN9408) 편으로 인천 공항 으로 귀국 편에 겪은 일입니다. 베트남 승무원들의 최악의 서비스와 태도에 너무도 화가 나네요 . 우선 베트남 항공사 본사에 영문으로 아래 내용들을 컴플레인 메일링을 했지만, 유관 부서에 넘기겠다는 답장 외에는 아무런 답이 없어요. 한국에 있는 베트남 항공 지사에도 국문으로 아래 내용들을 메일링했지만, 바로 휴지통으로 보낸 듯 답이 없네요. 여러분이 아래와 같은 최악의 서비스를 받았을 때는 어떻게 대처 하시겠어요? 저에게 조언을 해주세요 1) 기내에 들어갈 때 승객들에게 인사도 안하고 자리도 안내 해주지 않았습니다.2)headset 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3)기내식을 메뉴도 알려주지 않고, 아무거나 줬습니다. 4)제가 비상구에 앉았는데도 비상구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았습니다.5) 출발 전 안전 비디오만 상영 할 뿐 승무원들의 비상 안내는 전혀 없었습니다.6) 승무원들이 펜도 빌려주지 않습니다. (없다고 합니다.)7) 기내식에 곁들이는 음료 (맥주)가 미지근 했습니다.8) 남자 승무원 한명은 화장실 옆에 앉아 아이패드 같은 테블릿pc로 시간을 보냅니다.9) 기내에서 나올 때도 아무도 인사를 하지 않습니다. 10) 승무원들이 웃지도 않고, 거의 남자들은 조폭 같았으며 너무도 다들 불친절 했습니다. 또 복도 지나갈 때 남 승무원과 어깨가 충돌하였지만, 저만 사과했고, 남 승무원은 노려보며 지나갔습니다. 사과도 없이 . 제 옆에 있는 아저씨도 열받으신 듯 해서 연락처 받아 두었으며 그 뒷뒷 자리 남자 승객, 맨 뒷 자리 가족 승객 연락처도 받아 두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컴플레인 한 것이 거짓이 아니라는 증인이 되어 주시기로 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승객들이 화가 났었던 것을 기억 하기에 왜 한국 승객들에게 그리도 베트남 항공 (VN9408) 승무원들은 남녀를 가리지 않고 불친절하고 매너없이 대했을까 의문 입니다. 맨 뒷자리 승객의 증언에 의하면 그 좌석 뒤에 커튼으로 가린 공간(음식,음료 등이 준비되어 있는 곳, 승무원들이 있는 곳)에서 남녀 승무원들이 지나치게 크게 웃고, 떠들어서 너무도 불쾌 했다고 합니다. 저는 이 글을 영문으로 베트남 관광청에도 보냈습니다만, 아마도 바로 휴지통으로 그 글마저 직행 한 듯 합니다. 억울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21
베트남 항공의 최악의 서비스와 항공 안전 관리 위반----
지난 8월19일 베트남 나트랑에서 베트남항공 (VN9408) 편으로 인천 공항 으로 귀국 편에 겪은
일입니다. 베트남 승무원들의 최악의 서비스와 태도에 너무도 화가 나네요 .
우선 베트남 항공사 본사에 영문으로 아래 내용들을 컴플레인 메일링을 했지만, 유관 부서에
넘기겠다는 답장 외에는 아무런 답이 없어요. 한국에 있는 베트남 항공 지사에도 국문으로
아래 내용들을 메일링했지만, 바로 휴지통으로 보낸 듯 답이 없네요. 여러분이 아래와 같은
최악의 서비스를 받았을 때는 어떻게 대처 하시겠어요? 저에게 조언을 해주세요
1) 기내에 들어갈 때 승객들에게 인사도 안하고 자리도 안내 해주지 않았습니다.
2)headset 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3)기내식을 메뉴도 알려주지 않고, 아무거나 줬습니다.
4)제가 비상구에 앉았는데도 비상구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5) 출발 전 안전 비디오만 상영 할 뿐 승무원들의 비상 안내는 전혀 없었습니다.
6) 승무원들이 펜도 빌려주지 않습니다. (없다고 합니다.)
7) 기내식에 곁들이는 음료 (맥주)가 미지근 했습니다.
8) 남자 승무원 한명은 화장실 옆에 앉아 아이패드 같은 테블릿pc로 시간을 보냅니다.
9) 기내에서 나올 때도 아무도 인사를 하지 않습니다.
10) 승무원들이 웃지도 않고, 거의 남자들은 조폭 같았으며 너무도 다들 불친절 했습니다.
또 복도 지나갈 때 남 승무원과 어깨가 충돌하였지만, 저만 사과했고, 남 승무원은 노려보며
지나갔습니다. 사과도 없이 .
제 옆에 있는 아저씨도 열받으신 듯 해서 연락처 받아 두었으며 그 뒷뒷 자리 남자 승객, 맨
뒷 자리 가족 승객 연락처도 받아 두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컴플레인 한 것이 거짓이 아니라는
증인이 되어 주시기로 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승객들이 화가 났었던 것을 기억 하기에
왜 한국 승객들에게 그리도 베트남 항공 (VN9408) 승무원들은 남녀를 가리지 않고 불친절하고
매너없이 대했을까 의문 입니다. 맨 뒷자리 승객의 증언에 의하면 그 좌석 뒤에 커튼으로 가린
공간(음식,음료 등이 준비되어 있는 곳, 승무원들이 있는 곳)에서 남녀 승무원들이 지나치게
크게 웃고, 떠들어서 너무도 불쾌 했다고 합니다.
저는 이 글을 영문으로 베트남 관광청에도 보냈습니다만, 아마도 바로 휴지통으로 그 글마저
직행 한 듯 합니다. 억울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