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8살 남자입니다. 제 아빠에게는 안좋은 버릇이 하나 있는데 제가 어렸을 때 부터 제 가슴, 엉덩이, 배 그리고 성기 같은 부위를 서슴없이 만집니다. 아빠는 장난이라고 하지만 저는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어렸을 때 부터 하지마라고 해봤는데 제 말은 들을 생각도 안합니다. 제 엄마랑 제 누나가 얘기해도 들을 생각 조차 안할 뿐더러... 초등학생 때, 아빠가 만지는게 뭐가 기분 나쁘냐면서 몽둥이로 맞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아빠랑 다른 곳에서 살고 있지만 가끔씩 제 집에 와서 그런 행동을 하는데 너무 불쾌 합니다.
이제 곧 30이고 결혼도 할텐데 이런 모습 제 미래의 아내에게 보여 주기 싫습니다. 정말 마음같아서는 확! 신고하고 쌩까고 싶지만 아빠랑 같이 살고 있는 엄마가 마음에 걸려서 그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아빠의 변태적인 버릇때문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8살 남자입니다. 제 아빠에게는 안좋은 버릇이 하나 있는데 제가 어렸을 때 부터 제 가슴, 엉덩이, 배 그리고 성기 같은 부위를 서슴없이 만집니다. 아빠는 장난이라고 하지만 저는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어렸을 때 부터 하지마라고 해봤는데 제 말은 들을 생각도 안합니다. 제 엄마랑 제 누나가 얘기해도 들을 생각 조차 안할 뿐더러... 초등학생 때, 아빠가 만지는게 뭐가 기분 나쁘냐면서 몽둥이로 맞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아빠랑 다른 곳에서 살고 있지만 가끔씩 제 집에 와서 그런 행동을 하는데 너무 불쾌 합니다.
이제 곧 30이고 결혼도 할텐데 이런 모습 제 미래의 아내에게 보여 주기 싫습니다. 정말 마음같아서는 확! 신고하고 쌩까고 싶지만 아빠랑 같이 살고 있는 엄마가 마음에 걸려서 그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