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경리부에서 일하고 있는 30대 후반 평범한 직녀입니다. 저보다 한살 많은 여자과장이 있는데 뭔가 회사에서 사준 비품을 가지고 마치 자기가 선심쓰는 냥 다른 직원에게 나눠주거나 하고
자기 임의대로 법카를 쓰려고 하는 듯 보여서 엿먹이려고 그러는건가 왜 저러지 이럴 때가 있거든요
첫번째로는 자기가 쓰던 오래된 프린터가 이제 인쇄가 잘 안되서 빨리 바꿔달라며 하두 난리치는 통에 인터넷으로 사줬더니 설치하지 않고 있다가 다른 직원에게 잠시 빌려주고, 절 보다 또 다시
자기 자리 프린터 사달라고 또 말하는 겁니다.
제가 사줬지 않았냐며 말하니....그건 다른 직원 줬다고 하네요 처음엔 이해했습니다.
그래 다른 직원 프린터도 오죽 고장이 심하게 났으면 일단 쓰라고 줬을까..싶어서 한대 더 사줬더니
알고보니 준게 아니라 잠시 빌려준 거였더라구요
그리곤 그 오래되고 인쇄도 안되며 심지어 살짝 파손된 부분까지 있는 프린터를 신입사원에게 쓰라며 선심쓰듯 건내주는 겁니다.
하필 제가 있는 사무실에 제 위의 총무상무님이랑 신입사원이 같이 근무하고 있었는데 과장이 낑낑거리며 프린터를 주고선 사무실 나오자마자 총무상무님이 저에게 넌 고장났는지 안났는지 확인도 안해보고 사줬냐고 한마디 듣고..이번에는 사무실에 간식 떨어졌따 음료수 없다 먹을게 없다 난리치는 바람에 어제 주문하고 오늘 새벽에 왔더니 음료수 하나 들고 오더니 다른 직원에게 자기가 사준 듯이 마시라고 건내주더라구요 어차피 회사에서 사준건데
사무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전화통화나 네이트 같은 쳇으로 이야기해도 될 것을 굳이 굳이 올라와서는 다른 사람 일도 마비시킬 정도로 말을 하다가 갑니다.
심지어 한번 나갔따 하면 30분이상 최대 1시간 이상은 비우다가 들어오는데 아무도 과장이 어디있는지 알 수가 없고 그렇다고 화장실 간것도 아닙니다.
원래 결혼하고 아이딸린 기혼녀라서 그렇게 말이 많은 걸까요 한번 말하면 30분 이상은 붙들고 있고, 중요한 요점만 말하는게 아니라 불필요한 곁가지 말까지 너무 많이 하는 바람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이 많고, 부장과 일적으로 싸우게 되면 자기가 실수했더라도 따집니다.
부장이 과장에게 일 실수한거가지고 화를 내고 따지면 과장은 '나이 어린 직원들도 있는데 꼭 대놓고 그렇게 화내냐고' 할말 다하고,,,부장 꼴보기 싫다고 사내 다른 사무실로 와서는 거의 반나절 이상은 있습니다.
임원에게도 할말은 다하고 임원이 뭐라고 한소리 하면 '그럼 알아서 다 하세요' 라면서 획 돌아 나갑니다.
그런데 정잘 아랫직원들이 일적으로 아니다 싶어서 몇마디 하면 '넌 어디서 말 버릇이 그러냐며' 난리치죠
대체 과장의 말과 행동은 왜 그런 걸까요 나름 직급도 있고 나이도 있다고 유세떨고 싶은 걸까요
과장의 알 수 없는 행동패턴
중소기업 경리부에서 일하고 있는 30대 후반 평범한 직녀입니다. 저보다 한살 많은 여자과장이 있는데 뭔가 회사에서 사준 비품을 가지고 마치 자기가 선심쓰는 냥 다른 직원에게 나눠주거나 하고
자기 임의대로 법카를 쓰려고 하는 듯 보여서 엿먹이려고 그러는건가 왜 저러지 이럴 때가 있거든요
첫번째로는 자기가 쓰던 오래된 프린터가 이제 인쇄가 잘 안되서 빨리 바꿔달라며 하두 난리치는 통에 인터넷으로 사줬더니 설치하지 않고 있다가 다른 직원에게 잠시 빌려주고, 절 보다 또 다시
자기 자리 프린터 사달라고 또 말하는 겁니다.
제가 사줬지 않았냐며 말하니....그건 다른 직원 줬다고 하네요 처음엔 이해했습니다.
그래 다른 직원 프린터도 오죽 고장이 심하게 났으면 일단 쓰라고 줬을까..싶어서 한대 더 사줬더니
알고보니 준게 아니라 잠시 빌려준 거였더라구요
그리곤 그 오래되고 인쇄도 안되며 심지어 살짝 파손된 부분까지 있는 프린터를 신입사원에게 쓰라며 선심쓰듯 건내주는 겁니다.
하필 제가 있는 사무실에 제 위의 총무상무님이랑 신입사원이 같이 근무하고 있었는데 과장이 낑낑거리며 프린터를 주고선 사무실 나오자마자 총무상무님이 저에게 넌 고장났는지 안났는지 확인도 안해보고 사줬냐고 한마디 듣고..이번에는 사무실에 간식 떨어졌따 음료수 없다 먹을게 없다 난리치는 바람에 어제 주문하고 오늘 새벽에 왔더니 음료수 하나 들고 오더니 다른 직원에게 자기가 사준 듯이 마시라고 건내주더라구요 어차피 회사에서 사준건데
사무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전화통화나 네이트 같은 쳇으로 이야기해도 될 것을 굳이 굳이 올라와서는 다른 사람 일도 마비시킬 정도로 말을 하다가 갑니다.
심지어 한번 나갔따 하면 30분이상 최대 1시간 이상은 비우다가 들어오는데 아무도 과장이 어디있는지 알 수가 없고 그렇다고 화장실 간것도 아닙니다.
원래 결혼하고 아이딸린 기혼녀라서 그렇게 말이 많은 걸까요 한번 말하면 30분 이상은 붙들고 있고, 중요한 요점만 말하는게 아니라 불필요한 곁가지 말까지 너무 많이 하는 바람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이 많고, 부장과 일적으로 싸우게 되면 자기가 실수했더라도 따집니다.
부장이 과장에게 일 실수한거가지고 화를 내고 따지면 과장은 '나이 어린 직원들도 있는데 꼭 대놓고 그렇게 화내냐고' 할말 다하고,,,부장 꼴보기 싫다고 사내 다른 사무실로 와서는 거의 반나절 이상은 있습니다.
임원에게도 할말은 다하고 임원이 뭐라고 한소리 하면 '그럼 알아서 다 하세요' 라면서 획 돌아 나갑니다.
그런데 정잘 아랫직원들이 일적으로 아니다 싶어서 몇마디 하면 '넌 어디서 말 버릇이 그러냐며' 난리치죠
대체 과장의 말과 행동은 왜 그런 걸까요 나름 직급도 있고 나이도 있다고 유세떨고 싶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