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글 올렸을땐 감정적으로 격해서 과장된 표현을 썼는데.. 진짜 담배 향로에 꽂을생각은 없어 애초에 장례식장 가지도 않을거고.. 아마 얘때문에 생긴 트라우마는 평생 떨쳐내기 힘들겠지만.. 그냥 얘는 최대한 잊으려고 노력할거고 얘는 죽었지만 나는 내 갈길을 가고 내 인생을 살거야
그때는 학폭위를 열어도 도저히 그 과정을 견뎌낼 자신이 없어서 그냥 전학오기로 했고, 내 몸사진으로 협박하고 변기물 마시게 시킨게 가장 기억에 남는데 이런건 아직까지도 거의 아무한테도 털어놓지 못했어. 어차피 죽었고 끝났으니 그냥 조용히 넘기고 잊을거야
이하 본문:
ㅅㅂㅋㅋㅋㅋㅋ 속이 다시원하네 그년이 남자애들이랑 오토바이타다가 계곡? 위 지나가는 다리에서 밑으로 떨어졌대 70키로로 달리다가 한 5m정도 떨여졌으니ㅋㅋㅋㅋ 응급실 실려가는도중에 구급차에서 뒤졌단다 사람 죽을거에 이렇게 좋아하면 안되지만 나 ㅈㄱ뛴다고 소문내서 매장시키고 알몸사진 강제로 찍어서 그거담보로 뿌린다고 협박하고 변기물 혀로 핥게 시켰던거 생각하면 개꼬셔진짜ㅋㅋㅋㅋㅋ 장례식장 향로에 담배꽂고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