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만 참으면 당신은 행복 합니다...

키다리아저씨2019.08.21
조회289

 

 

 

 

 

 

 

 

 

 

 

 

 

 

 

 

 

 

 

 

 

 

 

 

 

 

 

 

 

 

 

 

 

 

 

 

 

 

 

 

 

 

 

 

 

 

 

 

 

 

 

 

 

 

 

 

 

 

 

 

 

 

 

 

 

 

 

 

 

 

 

 

 

 

 

 


어제 두 젊은이가 째려본다는 이유로 
 
싸웠습니다. 주먹을 한대 날렸답니다. 
 
한 젊은이가 불행하게도 죽었습니다. 
 
순간의 자존심을 못 참아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답니다. 1초의 忍耐를 --- 
 
화가 나면 하늘을 올려다보고 화를 참으시고 
 
슬픔이 있거들랑 땅을 바라보면서 잊으시라고  
 
지금  
 
당신 1초만 참을 수 있다면  
 
당신에게 찾아오는 모든 재앙을  
 
막을 수 있답니다.  
 
산상기도를 하는 이유도 사실은  
 
자신의 1초의 여유를 갖기 위함입니다.  
 
우린  
 
누가 뭐래도 내 기분에 거슬린다고 생각할 땐  
 
0.1초의 여유도 참지 못하고 맞 받아 칩니다.  
 
1초라는 시간적 여유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우리는 평소에 잘 압니다.  
 
하지만 그 1초를 참지 못하는 대개의 우리들입니다.  
 
싸움이 일어난다는 것은  
 
한쪽이라도 참을 수 있다면 불꽃은 튀지 않으련만  
 
한 치의 양보 없는 충돌이 폭발을 일으킵니다.  
 
그것 모두가 1초의 양보의 여유가 없기 때문에  
 
수많은 불행이 앙금 되어 뭉쳐집니다.  
 
정말 1초의 여유를 가진다면---  
 
1초의 여유를 갖는 다면 세상도 많이 변할 것입니다.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확실한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결국 당신이 화를 내고 험한 행동을 하는 것도 
 
당신의 욕구 때문입니다. 1초를 참을 수 있다면  
 
바람은 이루어 질수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순간을 참지 못하면 평생의 공이 사라집니다. 
 
선생님 잠간만 참으세요. 당신의 행복이 기다립니다. 
 
1초를 참는 당신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그 1초가 당신의 평생 운명을 좌우 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지금 누군가에게 1초만 참으면 행복하다는 말 
 
전화 해주세요. 전화를 해 주십시오. 
 
참는 1초 순간에 
 
생각이 바뀝니다 

 
< 詩庭박 태훈의 해학이 있는 아침 중에서>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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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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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