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족입니다. 전 25살 남자이고요 정관수술은 22살에 했습니다 작년에 한 살 연하 아내한테 정관수술얘기를 해서 결혼해 딩크족으로 합의가 마무리되 살고 있었습니다 제가 딩크의 삶을 택한 이유는 아이한테 가난을 물려주기도 싫고 어릴때부터 어른들한테 애가 재산이다 낳아준거 감사해라 이런 무책임하고 자녀를 물건으로 취급하는 사람이 될까봐 갖기 싫은 생각때문에 더 갖기 싫고 가난이 가난을 괜히 낳는게 아니잖아요 돈으로만 애키우는게 아니란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갈정도로 비관적으로 볼 정도로 입니다 다른나라나 한국사회에는 돈이 생명줄이나 다름없는만큼 옷입는거 먹는거 씻는거 교육 다 돈으로 해결해야하는건데 그런 사람들 보면 저 사람들은 뭘 믿고 낳고 키우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무엇보다 돈을 풍족하게 벌면서 아내와 단둘이 행복하게 살아서 노후를 제대로 대비하고 싶었습니다 근데 아내는 결혼전 딩크합의 했는데도 마음이 바껴서인지 자기는애 갖고싶다고 정관수술 풀라고 하고 친아버지는 뭐라고 안하시는데 어머니하고 처부모들이 뭐라하시네요 왜 안 가지냐고 왜 안낳냐고 자기들 손주 보고 싶다고 어머니는 빨리 대를 이어야한다고 하;;;현실감들이 없으신건지 제 의견에 동의해준신분들은 감사합니다^^ 처부모란 호칭에 대해 열폭하는 사람한테 말하는데 전 제가 잘못말한거없고 오히려 맞는말했는데요^^ 무식하고 못배운 님들 머리들부터 고치시죠 찌질해보이고 덜떨어져보일정도로 못배운 티를 내는거 같네요^^ 그럼 님들은 왜 시부모라고 짦고 쉽게 말하는거죠 변명할수 있으면 해봐요ㅋㅋ292
정관수술 풀라고 하는 아내와 어머니 처부모
딩크족입니다. 전 25살 남자이고요
정관수술은 22살에 했습니다
작년에 한 살 연하 아내한테 정관수술얘기를 해서 결혼해 딩크족으로 합의가 마무리되 살고 있었습니다
제가 딩크의 삶을 택한 이유는
아이한테 가난을 물려주기도 싫고
어릴때부터 어른들한테 애가 재산이다 낳아준거 감사해라
이런 무책임하고 자녀를 물건으로 취급하는 사람이 될까봐
갖기 싫은 생각때문에 더 갖기 싫고
가난이 가난을 괜히 낳는게 아니잖아요
돈으로만 애키우는게 아니란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갈정도로
비관적으로 볼 정도로 입니다
다른나라나 한국사회에는 돈이 생명줄이나 다름없는만큼
옷입는거 먹는거 씻는거 교육 다 돈으로 해결해야하는건데
그런 사람들 보면 저 사람들은 뭘 믿고 낳고 키우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무엇보다 돈을 풍족하게 벌면서 아내와 단둘이 행복하게 살아서 노후를 제대로 대비하고 싶었습니다
근데 아내는 결혼전 딩크합의 했는데도 마음이 바껴서인지 자기는애 갖고싶다고 정관수술 풀라고 하고
친아버지는 뭐라고 안하시는데
어머니하고 처부모들이 뭐라하시네요
왜 안 가지냐고 왜 안낳냐고
자기들 손주 보고 싶다고
어머니는 빨리 대를 이어야한다고
하;;;현실감들이 없으신건지
제 의견에 동의해준신분들은 감사합니다^^
처부모란 호칭에 대해 열폭하는 사람한테 말하는데
전 제가 잘못말한거없고 오히려 맞는말했는데요^^
무식하고 못배운 님들 머리들부터 고치시죠
찌질해보이고 덜떨어져보일정도로 못배운 티를 내는거 같네요^^
그럼 님들은 왜 시부모라고 짦고 쉽게 말하는거죠
변명할수 있으면 해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