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단하루도 빼먹지 않고 생각나고 있어요...
일단 동네가 같아서 출퇴근이나 어디 나가면 동네의 모든 장소가 걔랑 데이트하거나 추억이 있던 곳들이고...길바닥 조차 매일 같이 걷던길이라 문득 생각나고 그냥 어떤 매체를 보다가 우연히 한번 생각나고 노래를 듣다가 혹은 어떤 키워드를 보고 떠오르곤 해요
하루에 수십번은 아니고 최소 한두번 생각나는데 그냥 생각났다가 사라져요 오래 가진 않고
그래도 이건 심각한 거 아닌가요..? 나만 이런가?ㅠㅜ
이전 남친들은 이렇게까지 오래 생각나진 않았는데 매일 생각나서 미치겠고 스트레스ㅠㅜ 생각도 안하고싶은데 단 하루도 생각을 안한 날이 없다는게 자존심상해요
걔는 내생각 1도 안하고 맘편할텐데 나만 이러는거 같고ㅠ
어쩌면 좋을까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전남친하고 헤어진 지 4개월됐는데
일단 동네가 같아서 출퇴근이나 어디 나가면 동네의 모든 장소가 걔랑 데이트하거나 추억이 있던 곳들이고...길바닥 조차 매일 같이 걷던길이라 문득 생각나고 그냥 어떤 매체를 보다가 우연히 한번 생각나고 노래를 듣다가 혹은 어떤 키워드를 보고 떠오르곤 해요
하루에 수십번은 아니고 최소 한두번 생각나는데 그냥 생각났다가 사라져요 오래 가진 않고
그래도 이건 심각한 거 아닌가요..? 나만 이런가?ㅠㅜ
이전 남친들은 이렇게까지 오래 생각나진 않았는데 매일 생각나서 미치겠고 스트레스ㅠㅜ 생각도 안하고싶은데 단 하루도 생각을 안한 날이 없다는게 자존심상해요
걔는 내생각 1도 안하고 맘편할텐데 나만 이러는거 같고ㅠ
어쩌면 좋을까요...?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