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한 번 집에 못 데려오고 좁아터진 집에서 여섯식구가 산다 ㅋㅋㅋㅋ 어쩌다 한 번 아빠랑 같이 자게되면 아빠가 잠결에 내 몸 더듬는 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ㅅㅂ 무슨 일 생기고 누구랑 싸우고 이래도 나 혼자 있을 공간도 없고 뭐 하나 살 때 최소 일주일은 고민 함 독서실 끊어달라는 말도 못 하고 아빠가 학원비 아깝다고 지랄해서 영어학원도 몰래 다녀 진짜 지긋지긋하다
가난해서 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