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구혜선 이거 ㅈㄴ슬퍼?

ㅇㅇ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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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당신이 그 토록 사랑했던 여인은 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지금도요.

마지막 말..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것처럼 세상에 둘 뿐인 것처럼 사랑해주던 남자가 서서히 마음이 식어가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는 구혜선의 마음은 어땠을까 정말 하루하루 타들어가는 기분이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