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재수가 결정되고 여자친구는 아무래도 힘들지 않겠냐고 대학가서 더 좋은사람 만나라고 저한테 그랬지만 저는 여자친구를 놓을수가 없어서 계속 만나면 안되겠냐고 해서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 재수하는게 힘들다는거 압니다
여자친구는 예체능 전공이라 또 수능 끝나도 실기를 해서 더 부담도 되고 많이 지칠거 이해는 하지만
요새 전화를 해도 매번 우울해하고 힘들어하고
가족들한테도 미안하고 자기 자신이 너무 싫다면서 이야기하는데..
자기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있고 지금 너무 힘들어서 너한테 이런얘기만 하는것도 미안하다고 너한테만 너무 의지하고 있는것같아서 미안해서 못 하겠다고 그러는데
전 사실 힘든건 맞지만 여자친구가 좀 더 즐기면서 좀 덜 우울해하면서 자기 컨트롤하면서 해준다면 문제가 생길것같지않은데 계속 이러니까 저도 조금 지칩니다
놓기엔 제가 너무 좋아하지만.. 또 이런여자친구를 계속 보자니 힘든건 사실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짧게 말씀 드리면
저는 지금 대학을 다니고 있고
제 여자친구는 재수를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 재수가 결정되고 여자친구는 아무래도 힘들지 않겠냐고 대학가서 더 좋은사람 만나라고 저한테 그랬지만 저는 여자친구를 놓을수가 없어서 계속 만나면 안되겠냐고 해서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 재수하는게 힘들다는거 압니다
여자친구는 예체능 전공이라 또 수능 끝나도 실기를 해서 더 부담도 되고 많이 지칠거 이해는 하지만
요새 전화를 해도 매번 우울해하고 힘들어하고
가족들한테도 미안하고 자기 자신이 너무 싫다면서 이야기하는데..
자기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있고 지금 너무 힘들어서 너한테 이런얘기만 하는것도 미안하다고 너한테만 너무 의지하고 있는것같아서 미안해서 못 하겠다고 그러는데
전 사실 힘든건 맞지만 여자친구가 좀 더 즐기면서 좀 덜 우울해하면서 자기 컨트롤하면서 해준다면 문제가 생길것같지않은데 계속 이러니까 저도 조금 지칩니다
놓기엔 제가 너무 좋아하지만.. 또 이런여자친구를 계속 보자니 힘든건 사실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