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언니 입장에선 친정살이라 여기다 씁니다. 밑에집에 살고 밥을 항상 우리집에서 먹는 언니가 있는데요밥먹다 너무 대놓고 쳐다보는 형부때문에 예전에도 글올린적 있었습니다. 두어번 불편함을 드러냈고뭘 그리 노골적으로 보냐 말했을땐 지눈깔로 보지도 못하냐더군요.한번은 그런게 시선강간인가봐요. 했더니 뜬금없이 언니는 상체가 빈약하다고.내가 C컵이고 언니는 A컵인데 누가 들어도 가슴 비교한거자나요당연히, 그런 또라이랑 친해질리 만무하구요 왠만하면 요새처럼 쉴때 그 형부 있으면 점심 안먹어요.아래윗집이라 가끔 마주치는데 쌩깝니다. -------------------------------------------------------------------- 오늘은 저녁 먹다가 있었던 일입니다. 너무 빡치네요. 제가 요새 수영이랑 운동 조금씩 하며 살 빼고 있는데옆에서 밥먹던 엄마가 갑자기"좀 빠진거 같네"이러면서 고개를 내배쪽으로 돌리며 쳐다봅니다."나한테 신경좀 꺼""내딸인데 왜 신경을 꺼야 되니??""그냥 좀 꺼"바로 맞은편에 앉은 형부 보니 오늘 반찬 고기라고 지혼자 반주쳐마시며고개를 절래절래 하네요. 무슨 의미일까요? 형부랑 또 다른일로 싸우다 엄마가 나보고 내방 가라고 한적 있었는데그때 엄마한테 막내딸 잘못키웠다고 해서 다른 언니도 놀러왔다가 싸운적 있거든요그 언니는 싸웠다기 보다 "우리엄마한테 형부가 할 소린 아니지않냐"하고 화나서 방에 들어갔대요. 그 형부도 꼴보기 싫지만, 그형부랑 몇번 겪은 위에 쓴 내용도 말했었는데엄마도 결혼할때도 반대하고 결혼하고도 싫어했거든요나랑 몇번 싸운적도 있고 내가 진저리 치게 싫어하는거 알면서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 들어온돌때문에 박힌돌이 나가야 하는걸까요? 뭐라고 말해야 우리엄마 정신좀 차릴지 조언 부탁드려요 42
형부앞에서 내 몸 평가하는 엄마....제가 예민한가요?
울언니 입장에선 친정살이라 여기다 씁니다.
밑에집에 살고 밥을 항상 우리집에서 먹는 언니가 있는데요
밥먹다 너무 대놓고 쳐다보는 형부때문에 예전에도 글올린적 있었습니다.
두어번 불편함을 드러냈고
뭘 그리 노골적으로 보냐 말했을땐 지눈깔로 보지도 못하냐더군요.
한번은 그런게 시선강간인가봐요. 했더니 뜬금없이 언니는 상체가 빈약하다고.
내가 C컵이고 언니는 A컵인데 누가 들어도 가슴 비교한거자나요
당연히, 그런 또라이랑 친해질리 만무하구요
왠만하면 요새처럼 쉴때 그 형부 있으면 점심 안먹어요.
아래윗집이라 가끔 마주치는데 쌩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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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녁 먹다가 있었던 일입니다. 너무 빡치네요.
제가 요새 수영이랑 운동 조금씩 하며 살 빼고 있는데
옆에서 밥먹던 엄마가 갑자기
"좀 빠진거 같네"
이러면서 고개를 내배쪽으로 돌리며 쳐다봅니다.
"나한테 신경좀 꺼"
"내딸인데 왜 신경을 꺼야 되니??"
"그냥 좀 꺼"
바로 맞은편에 앉은 형부 보니 오늘 반찬 고기라고 지혼자 반주쳐마시며
고개를 절래절래 하네요. 무슨 의미일까요?
형부랑 또 다른일로 싸우다 엄마가 나보고 내방 가라고 한적 있었는데
그때 엄마한테 막내딸 잘못키웠다고 해서 다른 언니도 놀러왔다가 싸운적 있거든요
그 언니는 싸웠다기 보다 "우리엄마한테 형부가 할 소린 아니지않냐"하고 화나서 방에 들어갔대요.
그 형부도 꼴보기 싫지만, 그형부랑 몇번 겪은 위에 쓴 내용도 말했었는데
엄마도 결혼할때도 반대하고 결혼하고도 싫어했거든요
나랑 몇번 싸운적도 있고 내가 진저리 치게 싫어하는거 알면서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 들어온돌때문에 박힌돌이 나가야 하는걸까요?
뭐라고 말해야 우리엄마 정신좀 차릴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