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다 읽어보았습니다..
한 댓글의 말처럼 너무 초점이 고모집으로만 맞춰진것
같아서 추가글 남깁니다..
저희 부모님이 해남에 가시는건
명절을 고모네서 보내는 목적이 크지 않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부모님과 형이 당연히 산소에 계시니
명절마다 내려 가시는겁니다..
어머니는 시어머니 시아버지의 묘니까 인사하러 가시는거고요..묘가 해남이 아니라 다른 지역에 있었다면
고모네집을 매년 명절마다 힘드시게 안가셨습니다.
해남이 가깝지 않으니 고모집과도 산소가 가깝기도
하고 당일로 올수 없으니 2박3일동안 가는김에
고모와 밥도먹는겁니다..
그리고 고모네집에 며느리 없습니다 고모네는 친척형
하나 있는데 친척형은 나이가 많지만 결혼전입니다
큰아빠는 아들자체가 없습니다. 누나들뿐이여서
제가 장손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현재 큰아빠가 돌아가셨기때문에
장남이 맞습니다. 이제 다 고모들뿐이니까요
그럼 예비신부의 말대로 명절때 마다
(1년에 한번도 가지 않겠답니다)
시고모집은 물론 성묘도 가지 않겠다
친척형이 결혼을 해도 해남까진 안갈꺼라고 했고
해남은 무조건 안가깄다고
(시부모님이 거기서 사시거나 돌아가셔서 모시지
않는이상은 절대 안간다 의견
해남 집이며 땅이며 아버지에게물려 받지말라고 했습니다)
저 정말 몰라서 물어봅니다 저는 어렸을적부터
당연시 가야되는줄 알았습니다
해남에 아버지 집도 있고 묘도있고 땅도 있고
제가 항상 명절 마다 같이 가서 관리를 도왔습니다.
어머니도 같이 가서 하셨고요.
그럼 댓글주신분들 말은 저도 결혼하고
가정 이루었으니 아버지따라서 장남장손이여도
묘관리며 집.밭땅과리 안해도 된다는 말씀이신거죠.
예비신부는 당연히 안가도 되는거고요..
예비신부의 친정집은 저희 신혼집과 10분 거리입니다.
얼마든지 갈수 있는 거리입니다.
해남갔다와도 집과가깝기 대문에 충분히 갈수 있습니다
예비신부의 집은 명절 안보냅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예비신부와 크게 다퉜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저는 장남장손입니다
누나한명 있구요
아버지도 장남입니다.
고모3명 위로 형 1명이지만
큰아빠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장남입니다
아버지 고향은 해남이며
저희 거주지역은 서울입니다.
기독교 집안이라 제사 안지냅니다.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는 설 추석은 해남에
내려가시는데 저도 갑니다.
제사를 안지내기때문에 예비신부가 걱정하는
전부칠일 없고 제사음식 안합니다.
가서 밥먹고 맛있는껏 먹고 형들이랑 고모랑
맥주 먹고 놀아요
제사를 지내고 안지내고를 떠나서
큰 며느리인데 당연히 명절마다 해남에 같이 가야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예비신부는 제사도 안지내고 . 가서 뭐 하냡니다
저보고 갈거면 혼자 다녀오라고 하네요
차막히고 명절에 시댁을 가는게 맞는거지 자기가 땅끝마을
시고모님 댁을 왜가냡니다
시어머니랑 시아버지가 명절을 해남에서 보내는데
같이 가서 보내는게 틀린겁니까??
저는 예비신부 말이 이해가 안갑니다.
시댁은 차로 40분 거리니 명절에 가고
시댁큰집은 땅끝마을이니 안간다는거로밖에 들리지 않고
제사없는 명절도 안간다는 예비신부
살아왔습니다. 아버지도 항상 저에게 그렇게 말씀 하셨고요
이렇게 알고 살아왔기때문에 맞는건줄 알았습니다.
댓글들을 10번을 넘게도 보고 다시보고 했습니다..
결론은 명절은 저도 안가도 된다는 말씀들이신데
저도 안가면 좋습니다 하지만 장남이기에
무조건 가야되는줄 알고만 갔던것입니다.
제가 안가는게 맞다는댓글들 보니
제고집 부릴 생각 없습니다.
예비신부는 안데리고 갈 생각이며
(제가 안가도 잘못된게 아닌데 예비신부는 당연히 본인이 원치 않으면 갈이유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장남이니 가야한다.며느리랑 관리하라는
아버지이기에 많은 다툼이 있을것 같네요.
(예비신부의 말처럼 땅 집 다 안받을겁니다
아버지는 저에게 장남이니 가서 땅이랑 묘관리 집관리
해야한다고 항상 말해왔던 분이셨으니까요.
(가족데리고 다 가고싶었던 이유도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아버지는 명절 당일에 무조건 가실것 같은데
저는 그럼 혼자 따로 가서 관리 하고 성묘하고 할테니
따로가자라고 하면되는것인가요.
아니면 사람을 써서 관리해도 되는것인지?
더 머리가 아파지네요..
답답하시겠지만 구체적으로 뭐라고 해야
논리적이게 설명을 하는건지 도움부탁드립니다.
예비신부에게 링크는 꼭 보내줄것이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답글 주신분들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들 다 읽어보았습니다..
한 댓글의 말처럼 너무 초점이 고모집으로만 맞춰진것
같아서 추가글 남깁니다..
저희 부모님이 해남에 가시는건
명절을 고모네서 보내는 목적이 크지 않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부모님과 형이 당연히 산소에 계시니
명절마다 내려 가시는겁니다..
어머니는 시어머니 시아버지의 묘니까 인사하러 가시는거고요..묘가 해남이 아니라 다른 지역에 있었다면
고모네집을 매년 명절마다 힘드시게 안가셨습니다.
해남이 가깝지 않으니 고모집과도 산소가 가깝기도
하고 당일로 올수 없으니 2박3일동안 가는김에
고모와 밥도먹는겁니다..
그리고 고모네집에 며느리 없습니다 고모네는 친척형
하나 있는데 친척형은 나이가 많지만 결혼전입니다
큰아빠는 아들자체가 없습니다. 누나들뿐이여서
제가 장손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현재 큰아빠가 돌아가셨기때문에
장남이 맞습니다. 이제 다 고모들뿐이니까요
그럼 예비신부의 말대로 명절때 마다
(1년에 한번도 가지 않겠답니다)
시고모집은 물론 성묘도 가지 않겠다
친척형이 결혼을 해도 해남까진 안갈꺼라고 했고
해남은 무조건 안가깄다고
(시부모님이 거기서 사시거나 돌아가셔서 모시지
않는이상은 절대 안간다 의견
해남 집이며 땅이며 아버지에게물려 받지말라고 했습니다)
저 정말 몰라서 물어봅니다 저는 어렸을적부터
당연시 가야되는줄 알았습니다
해남에 아버지 집도 있고 묘도있고 땅도 있고
제가 항상 명절 마다 같이 가서 관리를 도왔습니다.
어머니도 같이 가서 하셨고요.
그럼 댓글주신분들 말은 저도 결혼하고
가정 이루었으니 아버지따라서 장남장손이여도
묘관리며 집.밭땅과리 안해도 된다는 말씀이신거죠.
예비신부는 당연히 안가도 되는거고요..
예비신부의 친정집은 저희 신혼집과 10분 거리입니다.
얼마든지 갈수 있는 거리입니다.
해남갔다와도 집과가깝기 대문에 충분히 갈수 있습니다
예비신부의 집은 명절 안보냅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예비신부와 크게 다퉜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저는 장남장손입니다
누나한명 있구요
아버지도 장남입니다.
고모3명 위로 형 1명이지만
큰아빠가 돌아가시는 바람에 장남입니다
아버지 고향은 해남이며
저희 거주지역은 서울입니다.
기독교 집안이라 제사 안지냅니다.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는 설 추석은 해남에
내려가시는데 저도 갑니다.
제사를 안지내기때문에 예비신부가 걱정하는
전부칠일 없고 제사음식 안합니다.
가서 밥먹고 맛있는껏 먹고 형들이랑 고모랑
맥주 먹고 놀아요
제사를 지내고 안지내고를 떠나서
큰 며느리인데 당연히 명절마다 해남에 같이 가야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예비신부는 제사도 안지내고 . 가서 뭐 하냡니다
저보고 갈거면 혼자 다녀오라고 하네요
차막히고 명절에 시댁을 가는게 맞는거지 자기가 땅끝마을
시고모님 댁을 왜가냡니다
시어머니랑 시아버지가 명절을 해남에서 보내는데
같이 가서 보내는게 틀린겁니까??
저는 예비신부 말이 이해가 안갑니다.
시댁은 차로 40분 거리니 명절에 가고
시댁큰집은 땅끝마을이니 안간다는거로밖에 들리지 않고
그리고 아버님이 장남이면
시댁이 큰집 아니냐면서. 명절에 시고모님댁을 가자고
하는것조차 이해하질 못하네요
저로썬 답답 하고 대화가 되질 않습니다
아버지가 지금 장남이라고 무슨 저희집이 큰집인가요..
원래 장남도 아닌데 제말을 이해 전혀 못해요
예비신부는 명절에는 시댁만 가면 된다 주의
대신 시부모님들 나중에 돌아가셔서 해남에 모신다면
명절엔 당연히 해남을 가는게 맞게 되는거라고.
아버지도 돌아가시면 그쪽에 모시게될듯합니다
친가쪽 큰아빠, 할아버지 할머님 다 모셨습니다
더이상 대화가 안되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예비신부랑 같이 볼거에요
현명한 답글 부탁드립니다
저희 큰고모.고모부 연세 많습니다
고모는 시댁 왜 안가냐고 하시는데 갈 시댁이 없습니다.
그리고 친정은 하루만 자고 아침일찍 갈려고 했고요
예비신부집이랑 저희집 다 가깝습니다
해남은 친할아버지할머니 큰아빠 산소 다있기에
벌초도 해야합니다 묘관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