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 않은 환경에서 태어나 어려서 부터 세상 이치를 너무 일찍 알아버렸고, 나도 언니도 큰 언니한테 많이 맞으면서 살았고.. 그로인해 지금도 언니나 나는 큰 언니가 걸어다니기만 해도 두려움에 떠는 트라우마를 얻었어. 아무튼 2살 차이지만 부모님 대신 나를 키워줬어 그래서 부모님보다 언니를 더 좋아해 내 옆에 없으면 안 될 사람일 정도로 나는 언니를 무척 좋아했거든 그런데 그런 언니가 작년에 너무 큰 스트레스를 얻게 되었어 하혈과 핸드폰 벨소리만 울려도 벌벌 떨었어. 상황이 심각해서 언니는 엄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휴학을 했어. 그리고 이번에 복학을 하고 나는 우리 언니가 너무 걱정이 돼 행복만 받아도 모자를 사람이 복학을 하고 상처를 받지는 않을까 하고.. 언니 주변에는 친구가 항상 많았는데 이번에는 정말 귀인 같은 좋은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어. 나는 우리 언니가 두 번 다시 상처 받아서 하혈하고 매일 열을 가지고 우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 그래서 매일 기도할거야 우리 언니 행복하게 해달라고 우리 언니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
나는 우리 언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좋지 않은 환경에서 태어나 어려서 부터 세상 이치를 너무 일찍 알아버렸고, 나도 언니도 큰 언니한테 많이 맞으면서 살았고.. 그로인해 지금도 언니나 나는 큰 언니가 걸어다니기만 해도 두려움에 떠는 트라우마를 얻었어. 아무튼 2살 차이지만 부모님 대신 나를 키워줬어 그래서 부모님보다 언니를 더 좋아해 내 옆에 없으면 안 될 사람일 정도로 나는 언니를 무척 좋아했거든 그런데 그런 언니가 작년에 너무 큰 스트레스를 얻게 되었어 하혈과 핸드폰 벨소리만 울려도 벌벌 떨었어. 상황이 심각해서 언니는 엄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휴학을 했어. 그리고 이번에 복학을 하고 나는 우리 언니가 너무 걱정이 돼 행복만 받아도 모자를 사람이 복학을 하고 상처를 받지는 않을까 하고.. 언니 주변에는 친구가 항상 많았는데 이번에는 정말 귀인 같은 좋은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어. 나는 우리 언니가 두 번 다시 상처 받아서 하혈하고 매일 열을 가지고 우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 그래서 매일 기도할거야 우리 언니 행복하게 해달라고 우리 언니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우리 언니 복학해도 잘 할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