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테고리와 맞진 않지만 평소 보던 게시판이 이 곳뿐이라 글을 남깁니다. 8월 22일 오전 10시경 저희 어머니께서 강아지(3Kg, 말티푸)를 산책시키던 중 어떤 할아버지를 보고 개가 3번(멍멍멍) 짖었습니다.강아지를 키우면 항상 조심하고 어떤 일이건 먼저 사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여저희 어머니께서 사과를 하려고 하였으나 강아지가 짖자 마자 욕(씨ㅂ 개새ㄲ때메 놀랬네)을 하며 저희 어머니 손에 있던 강아지 줄 손잡이를 뺏어 그걸로 저희 강아지를 폭행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그사람은 본인이 심장수술을 하여 놀라면 안된다며 병원비를 내놔라고 욕을 하며 계속 강아지를 때리고 저희 어머니를 강아지가 계속 맞자 강아지 고리를 풀고 품에 앉고 방어를 하였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동아대병원에서 어깨수술(회전근 파열)을 한지 얼마되지 않아 한쪽 팔 사용이 자유롭진 않습니다. 사람들이 많지 않은 공간에서 저희 어머니는 개줄, 핸드폰, 어머니 머리에 쓰고 있던 모자를 뺏기고 폭언과 폭행이 무서워 경찰이 찾기 쉬운 도로로 나가자며 큰길로 나왔습니다. 본인이 핸드폰이 없다고 경찰을 부른다며 저희 어머니 핸드폰을 뺏어 신고하고도 돌려주지 않고 계속 폭행과 폭언을 하던 중 제가 어머니께 전화를 하며 상황(처음엔 전화를 받음)을 알게 되었고 어머니를 찾아 차를 타고 가던 중 위치를 알지 못해 계속 전화하였으나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전화를 계속 시도하던 중 그 남자분이 받고 제가 저희 어머니께 전화기 돌려드리라고 해서 겨우 어머니와 통화를 하고 현장에 갔더니 두 분이 계속 싸우고 있었습니다. 제가 경찰 오면 얘기하시라고 했으나 계속 저희 모녀쪽으로 다가와 위협적으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다행히 제가 도착하고 얼마 있지 않아 경찰이 와서 서로의 진술을 듣고 증거할만한 자료가 없으니 각자 병원 다녀와서 경찰서 민원실로 고소하러 오라고 하고 그분은 집에 가서 쉬었다가 병원에 가겠다고 갔습니다. 그 때 구경하던 어떤 분이 오셔서 저희 어머니를 밀고 폭행하던 걸 보고 경찰에 신고해야하나 고민하였다며 블랙박스에 그 장면이 저장되었다고 하여 가던 경찰을 다시 불렀습니다. 경찰이 그 분의 블랙박스 영상을 핸드폰으로 찍어오라고 해서 경찰은 가고 제가 그분 차에 가서 제 핸드폰으로 블랙박스 영상을 촬영하였습니다.블랙박스 화면 한쪽 구석에 저희 어머니가 강아지를 품에 안고 그 남자분에게 밀쳐지는 장면이 찍혀 있었는데 화면이 작아서 원본을 보내주신다며 핸드폰 번호를 주고 받았습니다. 저희도 어머니 병원과 강아지 동물병원에서 사진을 찍고 돌아오니 경찰이 전화가 와서 블랙박스 영상은 개인정보법 위반이 될 수 있다며 저에게 영상을 직접 받지 말고 경찰이 받겠다며 그분 연락처를 받아갔습니다. 지금은 저 또한 너무 놀라 탈진했는지 몸의 떨림이 멈추지 않고 이런 일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 몰라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경우 경찰의 말대로 제가 영상을 받으면 안되는지 도움주신 분께 피해가 가진 않을 지 걱정이 됩니다. 이런 일을 겪으신 분의 도움이 필요하여 글을 올립니다.
강아지가 짖어서 놀랬다고 병원비 요구
8월 22일 오전 10시경 저희 어머니께서 강아지(3Kg, 말티푸)를 산책시키던 중 어떤 할아버지를 보고 개가 3번(멍멍멍) 짖었습니다.강아지를 키우면 항상 조심하고 어떤 일이건 먼저 사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여저희 어머니께서 사과를 하려고 하였으나 강아지가 짖자 마자 욕(씨ㅂ 개새ㄲ때메 놀랬네)을 하며 저희 어머니 손에 있던 강아지 줄 손잡이를 뺏어 그걸로 저희 강아지를 폭행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그사람은 본인이 심장수술을 하여 놀라면 안된다며 병원비를 내놔라고 욕을 하며 계속 강아지를 때리고 저희 어머니를 강아지가 계속 맞자 강아지 고리를 풀고 품에 앉고 방어를 하였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동아대병원에서 어깨수술(회전근 파열)을 한지 얼마되지 않아 한쪽 팔 사용이 자유롭진 않습니다.
사람들이 많지 않은 공간에서 저희 어머니는 개줄, 핸드폰, 어머니 머리에 쓰고 있던 모자를 뺏기고 폭언과 폭행이 무서워 경찰이 찾기 쉬운 도로로 나가자며 큰길로 나왔습니다.
본인이 핸드폰이 없다고 경찰을 부른다며 저희 어머니 핸드폰을 뺏어 신고하고도 돌려주지 않고 계속 폭행과 폭언을 하던 중 제가 어머니께 전화를 하며 상황(처음엔 전화를 받음)을 알게 되었고 어머니를 찾아 차를 타고 가던 중 위치를 알지 못해 계속 전화하였으나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전화를 계속 시도하던 중 그 남자분이 받고 제가 저희 어머니께 전화기 돌려드리라고 해서 겨우 어머니와 통화를 하고 현장에 갔더니 두 분이 계속 싸우고 있었습니다. 제가 경찰 오면 얘기하시라고 했으나 계속 저희 모녀쪽으로 다가와 위협적으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다행히 제가 도착하고 얼마 있지 않아 경찰이 와서 서로의 진술을 듣고 증거할만한 자료가 없으니 각자 병원 다녀와서 경찰서 민원실로 고소하러 오라고 하고 그분은 집에 가서 쉬었다가 병원에 가겠다고 갔습니다. 그 때 구경하던 어떤 분이 오셔서 저희 어머니를 밀고 폭행하던 걸 보고 경찰에 신고해야하나 고민하였다며 블랙박스에 그 장면이 저장되었다고 하여 가던 경찰을 다시 불렀습니다.
경찰이 그 분의 블랙박스 영상을 핸드폰으로 찍어오라고 해서 경찰은 가고 제가 그분 차에 가서 제 핸드폰으로 블랙박스 영상을 촬영하였습니다.블랙박스 화면 한쪽 구석에 저희 어머니가 강아지를 품에 안고 그 남자분에게 밀쳐지는 장면이 찍혀 있었는데 화면이 작아서 원본을 보내주신다며 핸드폰 번호를 주고 받았습니다.
저희도 어머니 병원과 강아지 동물병원에서 사진을 찍고 돌아오니 경찰이 전화가 와서 블랙박스 영상은 개인정보법 위반이 될 수 있다며 저에게 영상을 직접 받지 말고 경찰이 받겠다며 그분 연락처를 받아갔습니다.
지금은 저 또한 너무 놀라 탈진했는지 몸의 떨림이 멈추지 않고 이런 일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 몰라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경우 경찰의 말대로 제가 영상을 받으면 안되는지 도움주신 분께 피해가 가진 않을 지 걱정이 됩니다.
이런 일을 겪으신 분의 도움이 필요하여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