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30대 인데. 저보다 나이 많은 직급 상사랑 나이 많이 어린 직장동료 선임이랑, 사무실에서 50명정도 되는데 사회초년생도 아닌데. 전 할말있음 불러내서 이야기하거나 하는게 선임이나 상사도리라고 생각하거든요. 학교에서도 그렇잖아요. 사무실 그 사람 많은곳에서 그냥 사람유령취급하고. 모멸감과 수치 주는건, 정말 큰 실수하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게다가 상사이고 높은 직급이기때문에 그런데 그게 부당하거나. 그냥 일방적으로 당하는 입장에서라면. 사람마다 인격이나 감정이 다 있잖아요. 그 자리나. 아님 따로 상사불러서 그 누구도 말리거나 잘못에 대해서 짚어주는 사람이 없다고하면. 솔직한 감정으로 왜 나에게 사람많은데서. 내가 대학생이나 알바생도 아니고 직원인데 모멸감과 수치심 느껴지게 바보로 만드냐고 따지시겠나요, 아님 계속 참아서 화병걸리시겠나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기싸움같이.직장 정치하는거같이. 화 쎄게나가는게 맞는건지1
직장에서 모멸과 수치심 들게할때 참으시나요?
저보다 나이 많은 직급 상사랑
나이 많이 어린 직장동료 선임이랑,
사무실에서 50명정도 되는데
사회초년생도 아닌데.
전 할말있음 불러내서 이야기하거나
하는게 선임이나 상사도리라고 생각하거든요.
학교에서도 그렇잖아요.
사무실 그 사람 많은곳에서 그냥 사람유령취급하고.
모멸감과 수치 주는건,
정말 큰 실수하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게다가 상사이고 높은 직급이기때문에
그런데 그게 부당하거나.
그냥 일방적으로 당하는 입장에서라면.
사람마다 인격이나 감정이 다 있잖아요.
그 자리나. 아님 따로 상사불러서 그 누구도 말리거나
잘못에 대해서 짚어주는 사람이 없다고하면.
솔직한 감정으로
왜 나에게 사람많은데서.
내가 대학생이나 알바생도 아니고 직원인데
모멸감과 수치심 느껴지게 바보로 만드냐고
따지시겠나요, 아님 계속 참아서 화병걸리시겠나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기싸움같이.직장 정치하는거같이. 화 쎄게나가는게
맞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