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다 있는데서 갑자기 그러네요. 자긴 막내아들이랑 살고 싶다고. 그 떠보는 말투 눈빛 있죠. 어짜피 저 싫어하면서 같이 살면 뭐한대요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그럼 나중에 어머님은 ㅇㅇ씨랑 살고 저는 제 부모님이랑 살면 되겠네요, 각자 효도하고 살면 좋죠 그랬음. 말이라도 좀 이쁘게 하라네요. 결혼하면 출가외인이라고. 이제 저는 자기 딸이래요ㅋㅋㅋ 근데 시어머니 무남독녀고 자기 홀엄마 끔직함. 명절도 같이 지내고 휴가도 여행도 같이 감. 어머님이 그 대사 할때도 같이 계셨음. 그래서 어머님, 어머님도 무남독녀니 제 맘 아시잖아요. 저도 어머님 본받으려고요, 그래버림. 그 이후로 한달 넘게 전화도 안오네요. 저도 할 생각없음. 7787
시어머니가 나중에 자기 모시고 살거냐고
가족들 다 있는데서 갑자기 그러네요.
자긴 막내아들이랑 살고 싶다고.
그 떠보는 말투 눈빛 있죠.
어짜피 저 싫어하면서 같이 살면 뭐한대요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그럼 나중에 어머님은 ㅇㅇ씨랑 살고
저는 제 부모님이랑 살면 되겠네요,
각자 효도하고 살면 좋죠 그랬음.
말이라도 좀 이쁘게 하라네요.
결혼하면 출가외인이라고.
이제 저는 자기 딸이래요ㅋㅋㅋ
근데 시어머니 무남독녀고 자기 홀엄마 끔직함.
명절도 같이 지내고 휴가도 여행도 같이 감.
어머님이 그 대사 할때도 같이 계셨음.
그래서 어머님, 어머님도 무남독녀니 제 맘 아시잖아요.
저도 어머님 본받으려고요, 그래버림.
그 이후로 한달 넘게 전화도 안오네요.
저도 할 생각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