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우렁각시마냥 몰래 참치 두고 다니다가 오늘 우연히 또 마주쳐서 츄르사줌 주먹 내미니까 톡톡 치고가는데 심장 멎는줄 눈 없는 고양이도 있는데 얘가 족발을 먹고 있길래 (어디서 난걸까...) 까만애가 먹고 싶어서 가니까 싸우는거야 그래서 몰래 족발을 훔쳐다가 줌참고로 까만애 내가 지어준 애칭은 깜냥이...16
길냥이랑 드디어 신체접촉(?) 성공함
뭔 우렁각시마냥 몰래 참치 두고 다니다가
오늘 우연히 또 마주쳐서 츄르사줌
주먹 내미니까 톡톡 치고가는데 심장 멎는줄
눈 없는 고양이도 있는데 얘가 족발을 먹고 있길래
(어디서 난걸까...)
까만애가 먹고 싶어서 가니까 싸우는거야
그래서 몰래 족발을 훔쳐다가 줌
참고로 까만애 내가 지어준 애칭은 깜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