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엄마....

낭띠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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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덕소에서   고물장사 하다가

 

일가 친척도 없는....밑도 끝도 없이

충주 쪽으로   이사를 갓어요..

 

난  직업에  귀천이 없다  생각하지만

그래도   고물장사 하면

 

사람들이 무시하는건   어쩔수  없는디...

 

자기 형제들   옆에 있어야

뭔 일 생기면..번개처럼  달려가는디......충주쪽  ?  첨 들어본  동네..

 

저거  작은엄마  작품이라구

안봐도  뻔해요....저  깨방정...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