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에서 종종 잘 이용해서 시켜먹고 있는데요.어제는 황당한 일이 있어 글을 올려보아요.어제두 치킨을 시켜 잘 받아먹고 전 볼일이 있어 밖에 나와있는 상황이었어요.그런데 몇시간있다 시키지도 않은 메뉴가 접수가 되어 그전 살던집 주소로 받게 되었나봐요. 전 다른곳으로 이사를 온지 일주일된 상태이고여. 번호도 제번호로 되어있어서 전화가 오니 전 시키지도 않았고 지금 살고있는 분이 시킨거 아니냐 전 그집에 살고있지도 않다고 말하고 끊었는데 그쪽에서도 시킨적이 없다 그러면서 제번호로 계속 전화가 오니 짜증나더라고여. 고객센터에서도 제 아이디로 접수가 되어있다고 그러질 않나 시키지도 않은 메뉴가 그전에 살던 주소로 왜 접수가 되서 계속 전화가 오고 머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는지 ㅠㅠ고객센터는 알았다고 해결하겠다하고 가게에선 새벽에도 또 전화가 와있질 않나 정말 귀신이 곡할 노릇이더라고여. 배달의 민족 이용했지만 이런경우는 첨이고 황당해서 어젠 넘 어의가 없더라고요.다들 이런 경험들 없으시겠죠?
배달의 민족 어의없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