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아들이랑 주말에 시댁 가기로 했어요 남편이 시부랑 통화하면서 얘기 했다길래 당연히 시모도 아는줄 알았죠
전날 저한테 시모가 전화와서 통화하니 모르는 눈치길래 내일 갈꺼라 그랬더니 왜 그걸 자기한테 말을 안해줬냐고 뭐라 하시더라구요 그래 또 시작이구나 했어요 반찬해놓고 그래야 되는데 말도 안해줬냐고 하셔서 당연히 "괜찮아요 어머님~ 반찬 안해주셔도 되요" 라고 했더니 "니가 괜찮을건 아니고" 딱 이러시더라구요ㅋㅋㅋ본인 아들 먹이려고 하는건데 왜 니가 괜찮아하냐 뭐 이런 뜻이었겠죠
평소에도 아닌척 하시면서 돌려까고 상처주는 말 많이 해요
남편이랑 시누랑 시부한테는 천사같은 모습이구요^^ 본인들 엄마는 안그런다 생각하나봐요 그건 니네들 엄마 입장일때나 그렇지 내 시모일때는 다른 사람인데...
같이 지랄하면 저만 이상한 사람 되서 아프다고 하고 시댁 안갔어요 남편만 갔더니 하루 자고 올꺼 당일날 왔네요
안그래도 사이 안좋았었는데 내발로 가서 자고 온다는거 입 잘못놀려서 손주도 못보고 아들도 자고올꺼 바로 가버리고 소심한 복수 했다고 꼬시네요...ㅠㅠ 비슷한 분들 계실것같아서 한번 써 봤어요
시누한테는 또 뭐라고 일렀는지 바로 어디아프냐고 카톡왔어요 본인이 한말은 쏙 빼놓고 내탓만 하는 말만했겠죠
시모랑 전화중에 나한테 한 말
전날 저한테 시모가 전화와서 통화하니 모르는 눈치길래 내일 갈꺼라 그랬더니 왜 그걸 자기한테 말을 안해줬냐고 뭐라 하시더라구요 그래 또 시작이구나 했어요 반찬해놓고 그래야 되는데 말도 안해줬냐고 하셔서 당연히 "괜찮아요 어머님~ 반찬 안해주셔도 되요" 라고 했더니 "니가 괜찮을건 아니고" 딱 이러시더라구요ㅋㅋㅋ본인 아들 먹이려고 하는건데 왜 니가 괜찮아하냐 뭐 이런 뜻이었겠죠
평소에도 아닌척 하시면서 돌려까고 상처주는 말 많이 해요
남편이랑 시누랑 시부한테는 천사같은 모습이구요^^ 본인들 엄마는 안그런다 생각하나봐요 그건 니네들 엄마 입장일때나 그렇지 내 시모일때는 다른 사람인데...
같이 지랄하면 저만 이상한 사람 되서 아프다고 하고 시댁 안갔어요 남편만 갔더니 하루 자고 올꺼 당일날 왔네요
안그래도 사이 안좋았었는데 내발로 가서 자고 온다는거 입 잘못놀려서 손주도 못보고 아들도 자고올꺼 바로 가버리고 소심한 복수 했다고 꼬시네요...ㅠㅠ 비슷한 분들 계실것같아서 한번 써 봤어요
시누한테는 또 뭐라고 일렀는지 바로 어디아프냐고 카톡왔어요 본인이 한말은 쏙 빼놓고 내탓만 하는 말만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