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동안 더위 속에서 일 하느라 지쳐 체력이 정말 떨어졌다.
어제 하루 어찌하다보니 한끼 정도밖에 먹을 시간이
없어 오랜만에 삼겹살을 먹어볼까해서 준비해 놓고 씻고 나와 고기만 구우면 되는데 식사해야지 하면서 그대로 침대에 쓰러져 잠이 들었는지 눈을 뜨니 아침 5시....
이런.... 12시 넘어 들어와 식사도 잊은채 잠이 들은....
일어난 시간부터 더 이상 잠이 오지않아 세탁기를 세탁물 별로 돌리고 종일 오후가 되도록 청소만 왕창 했다.
토마토 탕수육
스테이크용 고기 덩이가 남아 탕수육을 아침 일찍부터 해본다. 어제 오후 이후로 먹은게 없어 손이 떨려...ㅡ ㅡ;
고기에는 마늘, 후추를 비롯한 향신료, 소금, 요리술, 밀가루, 계란에 재워 두고
집에 있는 남은 야채 털어 토마토도 양것.
탕수육 소스는 기름에 볶다가 양파가 익으면 물을 붓도 좀더 끓여주고
케찹, 레몬즙, 설탕, 소금, 오이스타 소스, 전분물을 넣어가며 입맛에 맞게 간을 한다.
소스가 다 되면 미리 튀겨준 탕수육 고기를 살짝 한번 더 튀겨주고 세팅한다.
남은 탕수육 튀김은 소분해서 얼려 놓고 입맛이
당기는 양만 먹는다.
처치 곤란 식빵 튀김
생각지도 않은 좋은 우롱차를 얻게되어 청소하다 잠시 쉬면서 식빵 튀김에 맛을 본다.
식빵을 한 번 구입하면 빠른 시간내에 먹을 수 없어 얼려놓고 먹는데 오늘 온 집안을 정리 청소하면서 나온 식빵이 냉장고 냄새가 베어 토스트는 생각이 없어 튀겨 보기로 했다.
입맛이 꼭 옛날 설탕 많이 묻은 도너츠 입맛이라
대충 잘라 밀가루 엷게 풀어 식빵을 적시고( 그냥 튀기면 식짱이 기름을 흡수해 스폰지가 되버린다)
기름에 겉면이 노릇하고 딱딱해질때까지 튀겨준다.
모두 튀겨 내면 취향것 설탕에 굴려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폭신한 도너츠 같은 설탕위에 뒹군
기름 냄새 물씬 식빵이 좋다.
샌드위치를 만들때는 새로 구입해 먹지만 토스트로 먹을 땐
남은 건 냉동고에 보관한다.
어젯밤 쌈무까지 만들어 놓고 씻고나와 그대로 잠이 들어버려 오늘 온집안 다 뒤집어 옮기고 정리하고 많은 택배 받으며 겨우 모두 끝내고 지금 이 시간 밥을 먹는다.
와인 한잔에 피로도 풀 겸.
혼밥)고기들 & 식빵 튀김
어제 하루 어찌하다보니 한끼 정도밖에 먹을 시간이
없어 오랜만에 삼겹살을 먹어볼까해서 준비해 놓고 씻고 나와 고기만 구우면 되는데 식사해야지 하면서 그대로 침대에 쓰러져 잠이 들었는지 눈을 뜨니 아침 5시....
이런.... 12시 넘어 들어와 식사도 잊은채 잠이 들은....
일어난 시간부터 더 이상 잠이 오지않아 세탁기를 세탁물 별로 돌리고 종일 오후가 되도록 청소만 왕창 했다.
토마토 탕수육
스테이크용 고기 덩이가 남아 탕수육을 아침 일찍부터 해본다. 어제 오후 이후로 먹은게 없어 손이 떨려...ㅡ ㅡ;
고기에는 마늘, 후추를 비롯한 향신료, 소금, 요리술, 밀가루, 계란에 재워 두고
집에 있는 남은 야채 털어 토마토도 양것.
탕수육 소스는 기름에 볶다가 양파가 익으면 물을 붓도 좀더 끓여주고
케찹, 레몬즙, 설탕, 소금, 오이스타 소스, 전분물을 넣어가며 입맛에 맞게 간을 한다.
소스가 다 되면 미리 튀겨준 탕수육 고기를 살짝 한번 더 튀겨주고 세팅한다.
남은 탕수육 튀김은 소분해서 얼려 놓고 입맛이
당기는 양만 먹는다.
처치 곤란 식빵 튀김
생각지도 않은 좋은 우롱차를 얻게되어 청소하다 잠시 쉬면서 식빵 튀김에 맛을 본다.
식빵을 한 번 구입하면 빠른 시간내에 먹을 수 없어 얼려놓고 먹는데 오늘 온 집안을 정리 청소하면서 나온 식빵이 냉장고 냄새가 베어 토스트는 생각이 없어 튀겨 보기로 했다.
입맛이 꼭 옛날 설탕 많이 묻은 도너츠 입맛이라
대충 잘라 밀가루 엷게 풀어 식빵을 적시고( 그냥 튀기면 식짱이 기름을 흡수해 스폰지가 되버린다)
기름에 겉면이 노릇하고 딱딱해질때까지 튀겨준다.
모두 튀겨 내면 취향것 설탕에 굴려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폭신한 도너츠 같은 설탕위에 뒹군
기름 냄새 물씬 식빵이 좋다.
샌드위치를 만들때는 새로 구입해 먹지만 토스트로 먹을 땐
남은 건 냉동고에 보관한다.
어젯밤 쌈무까지 만들어 놓고 씻고나와 그대로 잠이 들어버려 오늘 온집안 다 뒤집어 옮기고 정리하고 많은 택배 받으며 겨우 모두 끝내고 지금 이 시간 밥을 먹는다.
와인 한잔에 피로도 풀 겸.
만사 다 귀찮아 접시 하나에 몰아 담아 설거지 거리 줄이고
먹는 중이다.
그나마 더위가 많이 사그라 들었다고 에어컨도 안틀고 집안일 했더니 땀에 쩔어버렸다. ^^;
지금부터 좀 게으름을 피워 볼까나...
아....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