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인데 친구랑 가는거 아니면
가족이랑 가던 나 혼자가던
집 주변에 애들 자주 마주치는곳 절대 못가겠어..
그래서 심부름으로 뭐 사러갔다오는것도 잘 못가.
갔다오면 ㅈㄴ 두리번거리면서 아는애 마주칠까봐
불안해하면서 갔다오고 더러운꼴로는 절대 못나감.
물론 정상적인 애들도 집에서 편하게 있고
머리도 떡진상태에서 나갔다가 아는 애 마주치면
쪽팔리겠지만 그거 갖고 가까운데
혼자 못가는건 아니잖아..
진짜 너무 속상해.. 심부름 하나도 못하고 ㅂㅅ같이..
내가 초4때 남자애들한테 괴롭힘 당하고
여자애들 몇몇한테 엄청 욕 많이 먹었는데
그것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근데 히키코모리나 공황장애라고 하기엔
친구랑 나가거나 가족이랑 나갈때도 멀리가면 괜찮아.
그리고 사람 많은곳에 혼자 있어도
집이랑 멀면ㄱㅊ아..
내가 밖에 나갔을때 공포를 느끼는 조건은
얼굴아는애들을 자주 마주치는 장소에 혼자있거나,
가족이랑 있으면 무서워ㅠㅠ..
(나갔는데 하필 ㅈㄴ 인성더러운 애랑 마주쳐서
가족가지고 뒷담까고 욕할까봐)
진짜 이거 어떻게 고쳐야될까....ㅠ
나 이사가면 바로 고쳐질거같은데
이것땜에 이사를 갈 수도 없고..ㅎ
내 생각으론 고딩되면 이제 길에서 아는얼굴
마주칠 일도 별로 없을거같고 심부름을 할 시간도
없어서 자연스레 나을거 같은데
그냥 무조건 고딩때 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나..?
나 밖에 혼자서 못나가겠어...
가족이랑 가던 나 혼자가던
집 주변에 애들 자주 마주치는곳 절대 못가겠어..
그래서 심부름으로 뭐 사러갔다오는것도 잘 못가.
갔다오면 ㅈㄴ 두리번거리면서 아는애 마주칠까봐
불안해하면서 갔다오고 더러운꼴로는 절대 못나감.
물론 정상적인 애들도 집에서 편하게 있고
머리도 떡진상태에서 나갔다가 아는 애 마주치면
쪽팔리겠지만 그거 갖고 가까운데
혼자 못가는건 아니잖아..
진짜 너무 속상해.. 심부름 하나도 못하고 ㅂㅅ같이..
내가 초4때 남자애들한테 괴롭힘 당하고
여자애들 몇몇한테 엄청 욕 많이 먹었는데
그것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근데 히키코모리나 공황장애라고 하기엔
친구랑 나가거나 가족이랑 나갈때도 멀리가면 괜찮아.
그리고 사람 많은곳에 혼자 있어도
집이랑 멀면ㄱㅊ아..
내가 밖에 나갔을때 공포를 느끼는 조건은
얼굴아는애들을 자주 마주치는 장소에 혼자있거나,
가족이랑 있으면 무서워ㅠㅠ..
(나갔는데 하필 ㅈㄴ 인성더러운 애랑 마주쳐서
가족가지고 뒷담까고 욕할까봐)
진짜 이거 어떻게 고쳐야될까....ㅠ
나 이사가면 바로 고쳐질거같은데
이것땜에 이사를 갈 수도 없고..ㅎ
내 생각으론 고딩되면 이제 길에서 아는얼굴
마주칠 일도 별로 없을거같고 심부름을 할 시간도
없어서 자연스레 나을거 같은데
그냥 무조건 고딩때 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나..?
진짜 나 너무 고민이야... 나같은 애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