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 기도 하는 법(3/4) 퍼왔습니다.

까니2019.08.24
조회235
4) 넷째는 마음으로 드리고 싶은 기도를 방언으로 하는 기도입니다.

방언을 말하시면서 자신의 기도 내용을 말한다는 생각으로 방언 기도하시면 됩니다.

영의 세계에서 실제로 이것이 가능합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간증을 보면 어느 날 집회를 인도하는데 의식이 영의 세계로 너무 깊이 들어가서 이 땅의 말인 ‘영어’를 일시적으로 못하게 되지요. 그런데 어떤 의사를 전하기는 해야 하겠고, 영어는 나오지 않으니 할 수 없이 ‘방언’으로 그 의사를 전달하지요.


이처럼 방언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실어서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때때로는 이러한 형태의 방언기도를 드려보십시요. 여러모로 유익합니다. 특별히 여러 사람이 기도할 때 옆 사람이 방언으로 기도하면 우리의 말이 아니므로 기도의 흐름을 빼앗기지 않아서 좋습니다.



또 통성기도와 같은 시간에 기도 리더자가 조금 유창한 언어 방언이라면 혼의 육성기도로 기도를 리더하는 것보다는 방언으로 기도를 리더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째는 영의 방언 기도를 함으로써 전체의 기도 분위기를 영의 분위기로 쉽게 이끌 수 있어서 좋습니다.

둘째는 혼의 육성기도가 아니므로 들려지는 소리로 인하여 함께 기도하시는 분들의 의식의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아서 좋습니다.



물론 이러한 형태의 기도도 혼자 기도할 때도 무척이나 유용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말하는 생각과 느낌으로 방언으로 기도해 보십시요. 이 또한 활용 가능한 기도이며 여러모로 유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