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글을 남기는 것은

적폐탐지기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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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만족도와 행복한 정도에 적자 난 인생을 살고 있기 때문.

가족을 안전하게 지키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지 않기 때문.

앞 글에서 가출했다고 썼듯이 우리 가정이 화목하지가 않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