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초6때 짝사랑하던 애인데 어렸을때 같은 반은 아닌데 교회 같이 다니고 기독교재단 독서토론학원 이런데에 매주 같이 다니고 내가 걔 어머니 차도 자주 타고 집도 자주 놀러갔음!! 그리고 독서토론학원에서 성지순례컨셉으로 애들 수십명 모아서 이스라엘 감ㅋㅋ나도 감 ㅋㅋ 걔도 갔는데 내가 그때 인생 처음 짝사랑? 이런걸 자각해서 뭔가 같이 있기 무서워했던 거 같음..(?) 그래서 여행내내 피해다니다가 내가 나중에 해외 이민갔음 지금은 돌아왔긴했는데 연락은 당빠 끊김ㅋㅋ 지금 내 남자 이상형이 얼굴 하얗고 안경낀 애인데 그 애가 그랬거든..걔 영향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 가끔 운명처럼 대학에서 마주치는 망상도 하고.. 이거 좀 이상해보이나?
초딩때 좋아하던 애 못 잊는거 이상함?
어렸을때 같은 반은 아닌데
교회 같이 다니고
기독교재단 독서토론학원 이런데에 매주 같이 다니고
내가 걔 어머니 차도 자주 타고 집도 자주 놀러갔음!!
그리고 독서토론학원에서 성지순례컨셉으로
애들 수십명 모아서 이스라엘 감ㅋㅋ나도 감 ㅋㅋ
걔도 갔는데 내가 그때 인생 처음 짝사랑? 이런걸 자각해서
뭔가 같이 있기 무서워했던 거 같음..(?)
그래서 여행내내 피해다니다가 내가 나중에 해외 이민갔음
지금은 돌아왔긴했는데 연락은 당빠 끊김ㅋㅋ
지금 내 남자 이상형이 얼굴 하얗고 안경낀 애인데
그 애가 그랬거든..걔 영향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
가끔 운명처럼 대학에서 마주치는 망상도 하고..
이거 좀 이상해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