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은 가족 중심이 아니고 각자 사는 분위기라 부모님 생신, 어버이날, 명절에 모이고 두달에 한번 식사.. 그렇게 자주 얼굴 비추고 하지 않아요. 반면에 시댁은 제사를 지내는것도 아니고 집안일 시키는것도 아닌데 모임이 너무 잦아요. 2-3주에 한번.. 이마저도 너무 잦은것 같아요. 대학 졸업하자마자 자취를 했고 가족이랑 끈끈한 편이 아니라서 시댁 모임이 불편해요. 매여있는 기분이랄까요. 저만 이런가요. 그냥 좀 피곤한 티 내고 일 바쁜 티 내고 남편이랑 단 둘이 시간 보내고 샆다고 눈치줘도 시댁 부모님은 이제 식구니까 친해지자고 식사하자 그러는데 전 그냥 남편이랑 가족의 연을 맺은거지 시댁은 시댁 같거든요? 아 명절에 오라는데 괜히 반감 생기네요.2
시댁 모임
반면에 시댁은 제사를 지내는것도 아니고 집안일 시키는것도 아닌데 모임이 너무 잦아요. 2-3주에 한번.. 이마저도 너무 잦은것 같아요.
대학 졸업하자마자 자취를 했고 가족이랑 끈끈한 편이 아니라서 시댁 모임이 불편해요. 매여있는 기분이랄까요.
저만 이런가요.
그냥 좀 피곤한 티 내고 일 바쁜 티 내고
남편이랑 단 둘이 시간 보내고 샆다고 눈치줘도
시댁 부모님은 이제 식구니까 친해지자고 식사하자 그러는데 전 그냥 남편이랑 가족의 연을 맺은거지 시댁은 시댁 같거든요?
아 명절에 오라는데 괜히 반감 생기네요.